언제나 드는 고민.. '아이들을 어찌 키워야할까'
우리의 부모님들도 고민을 하셨을까....
아이들을 어찌 키워야할까...
세상 편해졌다지만.. 그만큼 위험한(?) 것들도 많아진 요즘.
어떻게 가르쳐야할 것인지..
무엇을 가르쳐야할 것인지...
마음을 어찌 전달해야할 것인지...
고민을 할 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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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래서 저는 그냥 편하게 살아요. ^^
어떻게 모두 제대로 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냥 포기했습니다. ㅎㅎ
애들을 포기한 것은 아니고요. ㅠㅠ
잘 가르치려 하는 것 이것은 처음부터 에라!
너희가 알아서 배워라! 나는 그냥 간다. 이렇게요.
아들은 아빠 따라서 해요. ^^ 아주 귀여워 죽겠습니다. ㅎㅎㅎ
신약성경처럼 한대 맞으면 한대 더 때리라고 고개를 돌리라 가르쳐야 할 지, 구약성경처럼 한대 맞거든 너도 꼭 한대 때려주라고 가르쳐야 할 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