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언제나 드는 고민.. '아이들을 어찌 키워야할까'

· 2019-03-04 (월) 21:38:27 · 1213 · 7

 

 

우리의 부모님들도 고민을 하셨을까....

아이들을 어찌 키워야할까...

세상 편해졌다지만.. 그만큼 위험한(?) 것들도 많아진 요즘.

어떻게 가르쳐야할 것인지..

무엇을 가르쳐야할 것인지...

마음을 어찌 전달해야할 것인지...

고민을 할 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육아...

 

 

|

댓글 7개

2019-03-05 (화) 06:49:41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따라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편하게 살아요. ^^
어떻게 모두 제대로 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냥 포기했습니다. ㅎㅎ

애들을 포기한 것은 아니고요. ㅠㅠ
잘 가르치려 하는 것 이것은 처음부터 에라!
너희가 알아서 배워라! 나는 그냥 간다. 이렇게요.
@orbital 그러게요 엄마 아빠를 따라하죠... 때문에 늘 주의해야는데.. 그것 마저도 수월치 않음.
2019-03-05 (화) 15:35:57
@iwebstory 보니까요. 딸들은 엄마 따라 하는 것 같고요. ㅎ
아들은 아빠 따라서 해요. ^^ 아주 귀여워 죽겠습니다. ㅎㅎㅎ
@orbital 그러게나 말입니다.
2019-03-05 (화) 15:37:59
@iwebstory ^^
정말이지 어려워요.
신약성경처럼 한대 맞으면 한대 더 때리라고 고개를 돌리라 가르쳐야 할 지, 구약성경처럼 한대 맞거든 너도 꼭 한대 때려주라고 가르쳐야 할 지.... ㅎㅎ
@이미님 음.... 어렵죠.... 이율배반적 상황도 많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3-23 조회 1,259
19-03-22 조회 1,484
19-03-19 조회 2,064
19-03-18 조회 1,879
19-03-18 조회 1,270
19-03-16 조회 1,349
19-03-15 조회 1,321
19-03-14 조회 1,352
19-03-14 조회 1,330
19-03-12 조회 2,041
19-03-11 조회 1,118
19-03-09 조회 1,527
19-03-08 조회 1,134
19-03-06 조회 1,181
19-03-06 조회 1,303
19-03-05 조회 2,106
19-03-05 조회 1,227
19-03-04 조회 1,214
19-03-04 조회 1,332
19-03-01 조회 1,062
19-02-28 조회 879
19-02-27 조회 974
19-02-26 조회 1,287
19-02-25 조회 1,053
19-02-24 조회 1,285
19-02-24 조회 1,432
19-02-22 조회 938
19-02-21 조회 1,069
19-02-20 조회 895
19-02-19 조회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