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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취미 같은걸까요..

· 2019-03-05 (화) 01:35:48 · 1224 · 2

 

 

전 귀여운 것이 좋습니다. 물론 멋진 것도 좋지만...

그래서 아이들을 무척 좋아합니다.

어릴 때... 크면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것이 소원 중에 하나일 정도로..

중학교 때엔 조카를 방학 때 돌보기도 했었고.. 간난쟁이에 가까운 애를..

하지만.. 커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게.. 엄청 어려운 일인걸 알게 되었고...

그렇지만... 어려운 와중에도...

또 자그만한 아이를 갖고픈게 사실이네요.

와이프와 상의 후 이젠 그만....이랬지만..

셋째가 있으면 또 좋겠단 생각이 아이러니하게 드네요..

아이가 장난감은 아니니깐.. 단지 귀여운 녀석이 갖고프다라고 생각할 순 없지만...

가끔.. 아이들의 아주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아빠 미소도 지어지고..

'세째도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잠시 스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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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다들 그런 마음으로 셋째, 넷째를 낳으시는 것 같아요.
제 주변에 다둥이 가정을 보면 갓난아기 시절, 그때가 너무 아른거린다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이미님 그렇죠. 육아 환경이 안좋은 한국이라지만.. 키워본 사람이 육아가 어려운 것도 알고 또 키워보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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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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