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재우는 엄마..
울 막둥이.. 애엄마가 재우다가 결국 셧다운..
뛰쳐나온 녀석을 거실에서 재워서 방에 들여보냈네요.
전 일 때문에 방으로....
애엄마도 너무 지쳐서 지친 소리가 방에까지 들려오던데...
애는 애대로.. 엄마랑 늦은 시간까지 놀고 싶었겠죠..
어째 마음이 좀 그렇네요.
애엄마 심정도... 아이의 심정도... 알 꺼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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