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 아빠의 손길..
막가는 막둥이를...
잔 15분만에 제압하고 꿈나라로 보내버림. 우하핫..
밥도 넉넉히 먹이고.. 응가도 체킹. 치카치카 완료. 물까지 먹인 뒤...
찡찡대는걸 설득 후... 15분 소요되지 않은 상태로... 우하핫..
애엄마보단 역시 내가....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애엄마에게 너무 반항이 심해졌고.. 가끔 아빠한테도 개기는..
첫째와 너무 너무 너무 다르네요.
하핫..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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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요즘 완전히 놀고 있어 잠만 잡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