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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아빠의 손길..

· 2019-03-06 (수) 21:52:00 · 1176 · 11

 

막가는 막둥이를...

잔 15분만에 제압하고 꿈나라로 보내버림. 우하핫..

밥도 넉넉히 먹이고.. 응가도 체킹. 치카치카 완료. 물까지 먹인 뒤...

찡찡대는걸 설득 후... 15분 소요되지 않은 상태로... 우하핫..

애엄마보단 역시 내가....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애엄마에게 너무 반항이 심해졌고.. 가끔 아빠한테도 개기는..

첫째와 너무 너무 너무 다르네요.

하핫..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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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9-03-07 (목) 10:20:13
ㅎㅎ 아빠가 키워서 그래요. ㅎㅎ
@orbital 그것도 상당한 영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ㅜㅜ
2019-03-08 (금) 01:57:10
@iwebstory 아무래도 남자 다울 겁니다. ^^
@orbital 남자답기보단 깡패죠.. 하하.
2019-03-08 (금) 02:06:07
@iwebstory 멋있지요! ^^
@orbital ㅜㅜ 귀엽긴한데.... 하나 더 사고싶.. 아아니.. 갖고싶...어요..
2019-03-08 (금) 02:31:21
^^ 키우기 힘들기는 하지만 사실 너무 예쁘죠. ㅎ
@orbital 그렇죠.... 그게 함정이죠.. 하하.
2019-03-09 (토) 03:10:44
@iwebstory 그래서 푹 빠집니다. ^^
@orbital 오늘은 덜 피곤하네요 그나마.. 하하.
2019-03-09 (토) 18:38:17
@iwebstory 다행이세요!
저는 요즘 완전히 놀고 있어 잠만 잡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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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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