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조금 욕심이 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나이를 제법 먹어버렸으니... 그건 오바인 듯도...
아이를 낳아 키우면.. 힘들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보람도 차고...
뭐랄까..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죠.
울컥하기도 하고....
그래선지... 상상만으로... 늦둥이 하나.... 더? 란 생각이 가끔 드는 요즘.
아마.. 살짝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거 같으니.. 잘 참아보기로함... 하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하지만 더 나으세요. 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우울증. 주부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하던데요. ㅠㅠ
항상 건강하시기만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