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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에게 소심한 복수

· 2020-02-26 (수) 00:08:48 · 1269

 

육아 주담당인 남편을 다소 경시하는 듯한 인상이 느껴져서...

소심한 복수를 함..

아이가 아빠보다 엄마를 월등히 좋아하게끔 설계해서 애가 엄마한테만 앵기게함.

당연 힘들지.. 하하..

그리고 밤이 되면 정말 맛난(?) 음식을 조리해서 마눌에게 먹이기... 크크크크..

-_- 음화화화화... 사악한가 나 자신이..? 좀 그런거 같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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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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