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개냥이 진화 중

· 2018-12-14 (금) 13:48:48 · 269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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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지 나와 생활을 한 지가 이제 거의 1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보고 싶은 놈은 딱 이놈 한 놈이라 1주일에 두서너 번은 이 녀석과 화상 통화를 합니다.

 

돼냥이 된 지는 이미 오래고 개냥이 진화 중인 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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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편한 생활을 보내고 있나보네요.. ㅋ...
@Rido 정적들을 발코니로 물리치고 개냥이 1인시대를 열었다네요.
봉자야!!!!~~~ 오랜만에 봉자얼굴 보니 좋네요!
@nanati 집으로 가는 중인데 봉자 생각에 막 설레네요.ㅋㅋㅋ
@묵공 봉자가 묵공님을 좀 환영하는 편인가요? 마중도 나오고? ㅎ
@nanati 오자마자 딸랑이 낚시들고 1시간 가까이 놀아주었더니 피곤했나봅니다. 잠뜻까지 하며 곤하게 자네요.

참고로 냥이들은 아무리 친해져도 오란다고 오고 가란다고 가고하는 놈들이 아니에요. 무관심한척 늘 주시하며 곁을 맴돌죠.ㅎㅎㅎ

좋아하는 사람이 애써 무시하면 찰싹! 달라붙고...이놈들 속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르겠더라구요.
@묵공 간혹 보면 문 앞까지 마중나오는 냥이들도 있곤 해서여 ㅎㅎㅎ
적절한 거리가 냥이들에겐 좋겠죠~ 스트레스 안받고 ㅎ
봉자 씨, 겁나게 이뻐부러요~~~!^^
@풀등 냥이는 뚱냥이가 최고라죠.ㅎㅎㅎ
네~~ 이제 배만져 달라고 애교 부리면... 멍멍아라고 부르면 되요 ㅎㅎ
@루미집사 냥이가 배를 내주면 이미 개냥인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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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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