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드라마 "사생활"

· 2023-10-07 (토) 22:02:28 · 632

현재 16화중 3화를 보고 있습니다.

현실성 유무에 대한 것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도입부에서 느껴진 것들만 다뤄봅니다.

 

 

스토리가 조금은 황당할 수도 있는, 사기꾼들의 이야기 

 

극중 사기꾼들의 용어가 나름 신선하기도 함.

오래전 부터 사기 행위를 접시(사기그릇)라고 불렀으나.

사기 행위 기획을 "다큐"라고 하는 등, 나름 웃음 요소가 있음.

 

 

3화 부터는 단순 사기꾼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가 아닌,

국가적 음모론이 도입되기 시작하는...

 

 

반대로 생각하면,

제대로 범죄 스릴러물도 아닌듯 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연애물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전적으로 음모론으로 갈 것 같지도 않은...

뭔가 맥빠지는 결말이 될 수 도 있을 듯...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내 시청율 보다 해외 시청율이 더 높은 드라마 였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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