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일본의 다른 점.
뭐 대단히 거창한 것이 아니다.
독일은 반성했고...
일본은 반성하지 않았다는 것. 반성하는 시늉은 했던 적도 있지만...
독일은 고치려 노력했고.. 그에 피까지 흘림을 서슴치 않았다는 것.
일본은 고치려는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고 시늉만 조금 했을 뿐이며.. 피흘리지 않았다.
독일은 거듭났지만....
일본은 전체적으로 내리막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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