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의 대충 상황 정리.
즐기는 방법은 여럿.
1) 일반적 형태인 라카 도색을 하고 에나멜 먹선
2) 있는 에나멜 도료를 활용해 다시 느린 도색 진행이라도 함. 유광/반광 마감 후 먹선 데칼 처리 후
다시 무광 마감 처리.
3) 어렵더라도 수성 아크릴 도료 활용. 붓도장 겸한 에어브러쉬.
전체 풀도색이 아니더라도.. 적당한 부분 도색들이 주를 이룬다면 별 스트레스 없이 진행도 가능할 듯 하네요.
자 이제 필요한건.
비틀벅 소형 탱크 콤프.
시로코팬 활용 도색부스 자작(편법)
현 에어브러쉬(2만원대 저가형)에 차후 추가로 군제 프리미엄 에어브러쉬 추가.
일단 현잰 화이트베이스는 마커와 먹선 처리로만 부분 도색 후 개판으로 마감처리 예정.
아주 자잘한 부분은 이쑤시개로 처리.
아가마도 있는데.. 그건 에어브러쉬로 한 번 시도 예정.
사출색이 구리고 스티커 처리가 많은 HGUC 파라스 아테네를 풀 도색 도전작으로..
색상은 그냥 설정색 파괴하고 화이트/그레이톤으로 자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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