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아닌 소모임에 있는 이유
자게는 왠지 부담스럽다....?
야구로 치면... 자게는 메이저리그가 되어버렸고..
여긴 마이너리그 느낌이랄까..
마이너리그를 폄훼하는건 아니고..
그만큼 부담 가지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정도..?
자게랑 합쳐버렸을 때 너무 서운했던 것도 그 때문...
가령... 프라모델 이야길 하고픈데... 그걸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할 자게 유저들이 계실 것..
그렇다면 올리는 행위 자체가 부담이거든....
근데 여긴.. 애시당초 안들어와버리면 그만이니.. 서로 부담이 덜하단거...
애써 와서 봐야하니..... 적극적이지 않으면 여길 굳이 안와도 되고..
그러니 편해 쓰고 읽기가 가능하다는...
그리고..
자게에 가끔.. 밉상 글들이 아주 가끔이지만 올라오니.. 그 꼴 보기도 싫은게 사실이고..
홍보하는 밉상들(들인지 개인 수준인지...) 정말 보기가 싫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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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얌전하게 있겠습니다! 소모임에서만요. ㅋㅋㅋ
어디 아프신 것은 아니죠? 막내 아드님도 괜찮으신지 궁금해서 끈적 ㅎ
저는 오히려 제 주소 알면 쪽팔려요. ㅜㅜ
항시 깨어 계신 거죠? 타이프 하실 때마다 상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