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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중독자..

 

 

막둥이 재우려고 아기띠하고... 엘리를 타고 내려가는데...

자정 가까이 되었는데... 기름진 치킨 냄새가 엘리에 가득...

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데...

바로 전화를 걸고프지만.... 아내는 자정 가까이까지 일하고 있는데... 

혼자 시켜먹기도 그렇고.. 하하..

 

 

 

라면을 두 개나 끓여먹은 지금도...

배가 터질 꺼 같은데도..

치킨이 생각나네요.. 엘리에서 나던 그 기름진 치킨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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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치킨 ㅜㅜ 치느님
@찬비즈 맛나고 또 맛나며 다시금 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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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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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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