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 생일 맞이 칙힌
케이크와 치킨 준비해서..
어린이집서 퇴원하시면 미니파뤼-
돌보긴 힘들어도 애 없으니 빨랑 보고싶네요-
어린이집서 퇴원하시면 미니파뤼-
돌보긴 힘들어도 애 없으니 빨랑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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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 녀석 잘 지내고 있나?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지?
그러다 급하게 준비하고 마중하러 나감.
잘 놀았어? 너 왜 이렇게 예쁘니?
저녁 늦은 시간. 오늘 뭐 했지? ㅡㅡ
다시 다음 날, 똑같은 일상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