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찜닭 예약..
마눌님에게... "여나... 낼 찜닭 해줘. 난 치킨 사먹는거 이제 질려.."
"응 오빠.."
크크크크..
낼은 낮엔 처가에 가서 소고기 궈먹고..
저녁엔 마눌이 해주는 찜닭 먹기로....
사진은 필히 올리겠음. 찜닭...
마눌이 해주는 찜닭이 젤로 맛있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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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