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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에 뜬 닭..

 

 

카스라고 써놓으니... 맥주 카스가 떠오르네요.. 크크.. 하이트파 카스파 있었었는데 옛날엔..

음.. 여튼.. 카카오 스토리..

딱 1년 전 오늘이 뜨는데... 거기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찜닭이..

마눌이 해주셨던 찜닭...

원랜 금요일에 해주시기로 하셨는데.... 건너..뛰신...... -_-

갠적으론 장어구이보단 찜닭이 더 좋은데.......

마눌을 다시금 졸라봐야겠네요....

둘 다 더 바빠져서 함께 밥 먹기도 어려워질 듯 한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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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찜닭의 유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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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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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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