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김치만두

· 2018-02-09 (금) 04:17:50 · 1797 · 3

며칠 전 꽃게탕 국물만 먹었는데요.

불쌍했는지 아내가 김치만두를 급하게 하나 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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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습니다.

 

@오빠야 선배님 건강하시죠?

뵙고 싶어서 이렇게 무뢰한? 인사를 올립니다. 

선배님 따라서 기본 찬은 미리 만들어 놓고 늘 먹습니다.

그랬더니 하루 한 가지만 만들어도 되더라고요. ^^

요즘 엄청 잘 먹고요. 살만 포동포동 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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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요즘 늦은 나이에 자동차 부품회사 자재영업부에 입사를 하여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주 글 남기지 않지만 틈틈히 눈팅을 합니다.
건승하세요...^^
2018-02-10 (토) 09:09:08
@오빠야 선배님 바쁘셔서 그러신 것 같았습니다. ^^
이렇게 뵈니 제가 행복합니다! ~~~ 히히.
엄청 좋습니다. 우왕. 대박입니다. ㅎ
가끔 안부 담아주세요!
드시는 것 찍기 귀찮으실 때는 조기 옆에 소지구도 있습니다. ㅋ
댓글로 다른 놈을 만들어 버릴 수 있거든요. ^^
뭔가 하나 끄집어 내어 마구 타이프하면 소지구 됩니다. ㅎ
고맙습니다. 선배님! 건강 항상 살피십시오. 꾸벅.
2018-12-01 (토) 21:49:53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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