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업사이드
개인적으로 니콜 키드만을 좋아해서 본 영화인데
뜻밖에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캐빈하트의 캐미가 돋보여 재미있게 본 것 같아 추천 드립니다.....^^

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한 ‘델’(케빈 하트)은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뉴욕의 주식부자 ‘필립’(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면접을 본다.
‘이본’(니콜 키드먼)은 전과자에 무신경한 ‘델’이 못마땅하지만
‘필립’은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 ‘델’을 채용한다.
입 떡 벌어지는 주급에 좋은 가장이 될 수 있다는 꿈에 부푼 ‘델’,
기쁨도 잠시.. 첫 날부터 X센 극한직업이 시작되는데...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