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기생충~

· 2019-08-06 (화) 22:24:14 · 1627 · 1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소문에 너무 야한다는 말만 듣고 재미가 없을줄 ...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잔잔하면서....

 

한번쯤 볼만한 영화입니다.

 

한마디 평을 하자면 상을 받은 이유가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배포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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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9-10-16 (수) 10:28:02
저도 잼있게 잘봤어욧~ 배우들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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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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