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연평해전

· 2015-07-30 (목) 22:58:19 · 1919 · 5

IC~~~ 보면서 눈물이......ㅠㅠ

 

요약 :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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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 영화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았어야 정말 숭고하게 목숨을 던지신 분들에 대한 예의였는데 아쉬운 부분이었죠.
실화다 보니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듯 하네요....ㅠ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넘들이 잘못된거지만 영화만 보아서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너무 정부에서 밀어붙여 1000만 흥행을 못 한 그런 케이가 아닐까 하네요.
사실 전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어요. 영화광이니 닥치는대로 본다는것이 맞을듯 합니다....ㅎㅎ
2015-08-23 (일) 15:18:22
재미있다는데.. 아직 못봤어요 시간내어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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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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