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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걷는 시간 - nell

· 2018-03-02 (금) 20:23:40 · 1035

 

저에게 nell은 겨울의 목소리, 겨울의 대명사같은 밴드인데 

오늘 막상 날씨가 봄같아지니까 

겨울이 가는 것이 아쉬워 한 번 올려봅니다. 

안 추운건 좋지만 봄은 또 싫고... 

 

봄이 좋냐? 라고 하고싶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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