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춘 - 북한강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QYxyV2XC7Gc
이국땅에서 듣는 고국의 노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다.
등록해 주신 분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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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최근에 올해 초인가 작년 겨울인가 ..
북한강 경치를 보면서 몇 달간 노가다 했었습니다..^^
노래가 정서가 가사가 딱 좋습니다..^^
너무 안 보이셔서 뵙고 싶어 일부러 담아 놓았었습니다.
그래도 안 보이셔서 건강하시기만 바라고 있었습니다.
일 하시느라 바쁘셨으니? 흡족합니다. ㅎㅎ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