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웹 서버 스택 LEMP/LAMP같은 것이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
과거엔 웹서비스 하나 구동하는데 알아야 할 것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단계에선 반드시 전문가(또는 업체)의 도움을 필요로 하였는데...
이제는 조금만 눈을 뜨면 AI가 다 해줍니다.
리눅스가 뭔지, 웹서버가 뭔지, 데이타베이스가 뭔지, 프로그래밍 언어가 뭔지도 알 필요가 없는 시대로 달려갑니다.
뭐, 사실 알면 더 싶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영원한 사실이긴 하지만....
소위 AI웹서비스가 점점 대세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카페24도 기존 구형 웹빌더를 청산하고 AI기반으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한 것 같던데...
AI가 백엔드/프런트엔드 모두 수용하여 처리해줍니다.
디자인하고 코딩하고 웹서버돌리고 유지/보수처리도 하고...
최근 대표적인 이런 서비스를 보면,
https://lovable.dev/
https://bolt.new/
https://v0.app/
https://replit.com/
...
내년엔 더 많은 사이트들이 생기겠죠?
아마도 국내에도 비스무레한 서비스가 나타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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