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시스템의 의뢰 붕괴 이유
그렇다고 합니다.
그누보드와 영카트 시장이 죽은 것은 기술이 나빠서가 아니라 고객의 대안(Alternative)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
저가형/홍보용 시장 붕괴 (노코드의 습격)
-
과거 100만~300만 원짜리 그누보드/워드프레스 홍보 사이트 외주는 아임웹, Framer, Webflow, 아임웹, 카페24 디자인센터가 다 흡수했습니다.
-
이제 소상공인이나 스타트업은 "개발자에게 200만 원 주고 그누보드 구축하기"보다 "아임웹/Framer로 월 2~3만 원 내고 직접/디자이너에게 맡겨 3일 만에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
-
이커머스 표준의 이동 (SaaS 및 Headless)
-
영카트 기반 쇼핑몰은 PG 연동, 네이버페이, 카카오 알림톡, 재고 연동 등을 일일이 커스텀 코딩해야 합니다.
-
하지만 스마트스토어, 카페24, 쇼피파이(Shopify)는 클릭 몇 번으로 모든 마케팅/결제 앱이 연동됩니다. 영카트로 유지보수 비용을 계속 내며 쇼핑몰을 유지할 이유가 사라진 것입니다.
-
그럼?
노코드가 만능일까요?
다음엔 그 부분을 살펴봐야겠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최신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최신글
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