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단오제
지난 토요일 경산 자인단오제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요새 무겁다고 단렌즈만 끼워다녔더니 사진 찍기가 영 힘드네요.
저는 덜 움직이려고 망원 렌즈 쓰던 사람이라 ㅋ_ㅋ
마지막 사진은
흡사 개처럼 모래를 파대던 저희집 꼬맹이입니다 ㅠㅜ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0개
두번째 사진 공연하는 분 뱃살이 아주 정감가네요~ 저인줄 ㅡ,. ㅡ ㅋㅋ
저도 축제덕후인데, 요즘은 많이 못가봤네요.
확실히 단렌즈끼면 춍춍춍 하고 바지런해야 한다는 단점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