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모임에 글과 폰에서 찍은 사진들을 남기려 합니다 : )
간혹 운 좋게 좋은 배경을 보고서 그 느낌을 담을 때가 있습니다
휴대폰을 뒤적거리다 의외로 괜챦은 것이 있으면 그 것을 자유 게시판에 간혹 남기기도 했는데 부담스러워
이 곳에 남겨 볼려고 합니다
사진 소모임이니 괜챦겠죠
현재 시점의 오늘 것도 있을 수 있고 과거에 찍어 놓은 것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해가 떨어질 무렵의 금강 하구둑 입니다 22년에 찍었던 사진중 일부입니다
군산과 장항 사이에 위치해 있기에 민물인 금강과 바닷물인 서해가 만나서 철새들이 많이 찾아서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닷물이 빠지는 밀물 시기엔 검푸른 바다 갯벌이 보이고 발간 해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질 때는 매우 독특한 느낌이 듭니다
물이 왠 만큼 빠진 곳에는 미처 빠져 나가지 못한 물고기들이 간혹 있어서 새들이 진을 치고 있기도 합니다
원래 낚시가 금지인 곳인데 간혹 물고기나 망둥어를 잡기 위해 낚시대를 드리운 사람들이 간혹 보이기도 합니다
휴대폰을 뒤적거리다 의외로 괜챦은 것이 있으면 그 것을 자유 게시판에 간혹 남기기도 했는데 부담스러워
이 곳에 남겨 볼려고 합니다
사진 소모임이니 괜챦겠죠
현재 시점의 오늘 것도 있을 수 있고 과거에 찍어 놓은 것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해가 떨어질 무렵의 금강 하구둑 입니다 22년에 찍었던 사진중 일부입니다
군산과 장항 사이에 위치해 있기에 민물인 금강과 바닷물인 서해가 만나서 철새들이 많이 찾아서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닷물이 빠지는 밀물 시기엔 검푸른 바다 갯벌이 보이고 발간 해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질 때는 매우 독특한 느낌이 듭니다
물이 왠 만큼 빠진 곳에는 미처 빠져 나가지 못한 물고기들이 간혹 있어서 새들이 진을 치고 있기도 합니다
원래 낚시가 금지인 곳인데 간혹 물고기나 망둥어를 잡기 위해 낚시대를 드리운 사람들이 간혹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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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평선이나 수평선을 중간선 보다는 좀 떨어 뜨려서 6 : 4 정도 잡으면 얼추 나오더라구요
해당 게시물들은 내가 가진 스마트 폰이 갤럭시21 울트라인데
22년도이니 막 사진 찍는거 맛붙이기 시작한 때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