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와 22년도의 금강 하구둑

21년도 12월의 어느날 산책길에 구름을 뚫고 쏟아지는 햇살이 무슨 애니메이션에서나 보던 그런 느낌이라 순간 찍었습니다

이 또한 금강인데 22년 1월 어느날 뭔가 허연 새들이 떠 있는데 몸둥아리가 좀 커 보여서 보니
그 말로만 듣던 고니( 백조 )더군요 대 여섯마리 정도 되는데 민물과 같은 호수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
고니( 백조 )가 있어서 잠깐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찾아보니 해안선에서도 고니( 백조 )가 머무르기도 하네요
저 때 로또를 샀어야 되는데...
그 이후로는 보고 싶어도 못 봤는데 다시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썰물로 인해 물이 가득 들어 찰 때의 금강 하구둑입니다
물잔을 가득 채운 것 마냥 보고 있으면 왠지 목구멍이 간질 간질 거리는 그 무엇이 있어서 찍었던거 같습니다

22년 9월 어느날

22년 9월 어느날
제법 새들이 먹이 활동하느라 모여 있는것도 한가로이 보이고
파란 하늘과 바닷물의 색과 바닷물에 비친 하구둑의 모습이
맘에 들어 찍었던거 같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
아마 이 이후로는 못 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