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군산 은파공원 해가 진 후
해가 진 후라 별 볼 게 없을 줄 알고 걷다가 올려본 하늘이 꽤 그럴듯해서 한 컷 남겼습니다.
저 하늘 위에 점점이 별빛이 내리 걸리고 달이 걸려도 꽤 근사할 것 같습니다.
이 시점부터 더위가 좀 덜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낮엔 찌는 듯 덥지만 밤에는 그런대로 바람결에 살짝살짝 시원함도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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