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펌]어제 구치소 앞에서 제사 지낸 이유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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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죽이고 

오늘은 구워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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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메디가...ㅎㅎㅎㅎㅎㅎ

"영원히 기억될 것" 이라는 내용의 편지 낭독을 보고 한 참 웃었는데..

(윤은 이제 죽었다고 스스로들 인정한 것이니..)

이제는 더 웃기는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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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와~ 맛있었겠다.. 통바베큐...

이사람들은 홍보력이 좀 딸리나봐요

제 귀까지 들렸으면 가서 좀 먹고, 남으면 싸오고 했을텐데..

아쉽네요..ㅎ

@크론이 

행사 내용만 봐도 허접하고 무계획인데, 뭘 기대하시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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