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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두고 가까이 보는 벗

친구-유오성.png
'오래두고 가까이 보는 벗'
영화 친구(親舊) 中 -

담배는 그런 친구가 아닙니다

-"오빠 우리 아이가 태어날때 담배 냄새 않나게 해줄 수 있어?"
".... "
올것이 왔구나 싶고, 아빠가 해줄 수 있는 작은선물이란 동기부여도 되니 '우리를 위한 작은결심'을 시작했습니다.

1.일단은 퇴근하고 집에서만이라도 피우지 말자.
2.토,일요일은 되도록 술모임도 자제하고 주위에 금연결심을 알려 이해와 도움을 청한다.
3.퇴근후 주말 이런식으로 적응하다가 휴가 기간 중에 금연에 성공하여 현재 5년 정도 되가네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나와 가족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

첨부파일

친구-유오성.png (84.1 KB)
0회 2015-07-17 00:42
|

댓글 11개

끊으면 좋죠. 손그림이 느낌있네요.
왜 피웠나 싶네요^^ 고맙습니다
오... 굿입니다!!! 담배가 싫어요 ㅠ
피울땐 몰랐어요.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었다는 것을...
엇 저도 그 생각했어요 ㅋㅋㅋ
통했군요 ㅎㅋㅋ
이미지는 묵공님 본인 아니신걸로 아는데요 :)
이미지의 뉘앙스로 봐서는 우리나라의 어떤 중요한 인물의 사진으로 보입니다만 ㅎㅎ
일존 영화 "하나-비" 주인공 입니다.
http://sir.co.kr/so_movie/20?page=2
저도 어떤 영화에서 본듯한 이미지 라고 생각
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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냑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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