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죠?
만두 사러 나가다
윗층 사는 아주머니가 내려오시길래
인사했더니
막내죠? 그러시길래 당황해서
네? 하고 얼어있으니까 아주머니가
아 큰아들인가? 다시 그러셔서
저도 모르게
남편인데요. 그랬네요.
윗층 사는 아주머니가 내려오시길래
인사했더니
막내죠? 그러시길래 당황해서
네? 하고 얼어있으니까 아주머니가
아 큰아들인가? 다시 그러셔서
저도 모르게
남편인데요.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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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같이 순진한 사람은.....ㅎㅎㅎ
예전에 남친 데리고 교회에 갔는데 ... 안내하시는 아저씨(일본인)가... 저한테 아들이냐고 ...-_ ㅠ ... 굴욕! ㅠ
웃지못할 슬픈 굴욕
같이 있으면 제가 좀 더 들어보이는 것도 맞고 ㅋㅋㅋ
세상은 빠르게 변해 흘러가는데... 머물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