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드디어 내일입니다 첫 교토 ㅡ,. ㅡ ㅋㅋ
여행은 아니지만... 기분은 여행기분 ㅋㅋ
2박 3일인데 캐리어 끌고 가면 오버일까요?
(하지만 들고 갈겁니다 ㅋ)
근데 아쉬운게(?!) 회사연수라는 명목으로 가는건데,
신칸센 왕복표, 호텔만 지원해주는 것 같...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금액이지만요 ㅎㅎ)
사실 어디까지 지원해주느냐 묻진 않았어요;;
물어봐도 되나 싶고 ...
작년에 송년회 할때 와리깡(?!돈 각자 나눠내는거) 하는것에 충격이었는데..
하긴 전 사원이 함께 하는게 아니니까 그런건가.....
해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2박 3일인지라... 식사비만 생각해도 ㅠㅠ
지갑에 얼마나 넣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ㅎㅎ
(물어봐야 하나;)
아무튼 두근두근 거립니다
오늘도 정시 퇴근을 노려보고
집에가서 짐싸야겠네요 호호호호호~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2개
편안하게 끌고 다녀오려구요 ㅎ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시면 될듯 하네요....^^
작은 회사니 사장님께 물어도 되려나...
다른 직원한테 한번 물어본 적있는데 웃어 넘기고 "글쎄요~" 이런식이어가지구 ㅠ ㅠ
교에 가보는게 저도 목표라서요. 아무래도 옛 수도이다 보니 볼것도 꽤 있을 것 같고요.
ㅎㅎ 저도 도쿄근교를 벗어나본 적이 없어서 너무 두근세근네근반 정도합니다 ㅎㅎ
사진이라도 좀 찍어와서, 공유할게여^^
신입이 물어보는거는 당연한겁니다. 안 물어보는게 이상한겁니다.
부럽네요. 저도 남에 돈으로 여행가고 싶어요 ㅠㅠ
남의 돈으로 여행 ㅎㅎ 그렇네요~ ㅡ,. ㅡ ㅎㅎㅎ
사장님이 대충 작성하신 내용 보니까 연수?!는 정말 이틀째 두세시간 밖에 없고
나머지는 거의 노는.. ㅋㅋㅋ
괜 찮은 곳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사실...
아라시야마는...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대나무숲..담양...과 죽녹원 만 못했습니다.
아무튼 잘 다녀오세요^^
참고로.. 이상하게 대한민국의 냄새가 많이 베어 있는 걸 느꼈습니다.
아마도..백제 멸망기에 넘어간 사람들이 정착한 곳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냥 교토역 근처나 돌아다닐 것 같... ㅎㅎ
동네 분위기라도 느끼고 오려구요^^ 헤헷~
여행(?) 잘 다녀오세요
회사 연수로 어디 가는 것도 처음입니다 흐흐흐
맛난것도 많이 먹고 오세요.
자유시간이 별로 없어서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ㅎ
교토맛집 검색좀 해봐야겠군요 ㅎ
나중에 안내 좀 해주세요.ㅎ
그리고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다른 곳으로 가시면 몰라용~~~
회사에서 해주는 것도 많드라구요~ 야호~ ㅡ,. ㅡ ㅎㅎㅎ
출장 잘 마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넵^^ 오사카에서 교토가 그렇게 가까운가요? -ㅅ - ;;
도쿄주변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어서 ㅠ ㅠ
마냥 부럽습니다 ㅠ.ㅠ 도착하시구
시간되실때 쿄토사진 한장 자랑해주세요 ^..^!*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긴장도 되고 떨리고 그래용
짧은 일정인데다 다 함께 움직이는지라 많이는 못 찍겠지만 찍어올리게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