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하하~ 거제도 마실 갑니다.
아는 동생놈 하나가 울산에 있다가 팀을 새로 꾸려서 거제도 내려가 있는데 저 있는곳에 한달에 한번꼴로 마실 왔었거든요.
제가 간다고 해도 진짜 깡촌 이고 마실 갈때도 없다고 왕복 4시간 거리를 마다않고 다녀 갔었습니다.
못본지 좀 된듯해서 한번 얼굴 보러 갑니다.
1박 2일 인데 시간이 짧은게 좀 아쉽네요.
모처럼 코에 바람 좀 넣겠네요. ~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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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운전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사야죠.^^
별 감흥은 없습니다. 동생놈 보고 싶어 가는게 제일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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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차도 막 진입 하네요.^^
잘 도착 했습니다. 배 고프네요. ㅠ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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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조촐하게 맥주 한잔 하고 일어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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