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위로 좀 해주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아버지가 먼길을 소풍가셨습니다

떠나시는 모습을  배웅 못해  너무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풍으로 30년을 몸이 불편하셨고  3년을 병원에 계시다

이제 마음껏 걷고 마음껏 뛰시고  드시고 싶은것 마음껏 드실수 있는 소풍을 가셨습니다

 

그곳에서는 보고 싶은 사람 맘껏 만나시고

행복한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아버지

사랑해요 

우리 먼 훗날 꼭 다시 만나요

그때 내가 더 잘할께

 

답글은 못답니다

답글 단 분들께 미리 감사 드립니다 

|

댓글 31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살, 두살 나이를 더 먹으니 아버지가 정말 그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젠 편챦으신곳 없이 건강하게 그곳에서 행복하시기를...

그리고 예뜨락님도 힘내시길 빕니다.
살아계실 때 잘 하지 못한 일이 두고두고 후회되더군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슬픔이 있었군요.
저도 당해본 일이라서, 뭐라 위로를 드려도
안된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힘 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소풍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15년전에 떠나신 아버지가 보고싶네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마음 아프시겠네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_ _)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느 순간이 되니 이별하는 일이 늘어나더라구요.
힘내세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네세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고 그동안 맘고생 하셨는데 앞으로 꽃길만 걸어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철없던 시절 떠나보냈던 아버지의 빈 자리가 나이들면서 갈수록 커져보입니다.
부디 영면하시기를 바라며, @예뜨락님도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요.
아버지들은 돌아가시고 나면 왜 그렇게 미안하고 내내 생각이 나는지....좋은 곳 가셨을 겁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하루가 어찌나 빨리가는지...
남은 분들이 더욱 열심히 살아가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보내드리는 모습이 멋집니다..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과 더 많은 사랑을 나누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라요.
하루를 살더라도 아프지 않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과 행복한 나날이 될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기억만 간직하시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ㅠ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560
5년 전 조회 1,135
5년 전 조회 1,156
5년 전 조회 1,157
5년 전 조회 1,007
5년 전 조회 1,148
5년 전 조회 1,543
5년 전 조회 4,773
5년 전 조회 1,255
5년 전 조회 1,164
5년 전 조회 1,026
5년 전 조회 994
5년 전 조회 1,204
5년 전 조회 1,890
5년 전 조회 1,969
5년 전 조회 1,274
5년 전 조회 1,173
5년 전 조회 1,588
5년 전 조회 989
5년 전 조회 1,285
5년 전 조회 1,247
5년 전 조회 1,351
5년 전 조회 1,178
5년 전 조회 2,118
5년 전 조회 1,450
5년 전 조회 1,599
5년 전 조회 1,194
5년 전 조회 2,397
5년 전 조회 3,958
5년 전 조회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