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네요....ㅎㅎㅎ

퇴근해서 숙소에 오니 와있네요. 

 

혼내주어서 그런지 이틀만에 도착 했습니다...ㅎㅎ

 

진작 이렇게 왔었서야죠. 

 

이제 거북목 탈출을 시도 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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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엇 저도 엊그제 집에 두 개 설치했는데 신기하네요. ㅎㅎㅎ
@지운아빠 설치 해야 하는데 귀찮네요......ㅠㅠ
@亞波治 상판 뚫으시는 거 아니면 생각보다 빨리 끝날 거예요.
저는 모니터 장착한 상태로 고정하는 게 좀 힘들어서 와이프랑 둘이 했습니다. ㅎㅎㅎ
@지운아빠 모니터가 클수록 둘이 해야 되더라구요. 전지금 혼자라......ㅠㅠ
아...부럽네요..힝..
@해피아이 부러워 마세요. 다가지신분께서........ㅠㅠ
제 메인 책상은 브랑켓을 걸거나 박을 공간이 없어 모니터를 큰거 사고 말았네요.
@묵공 저도 같은 모델의 모니터 샀지만 출장때 가지고 다니기 불편해서 34인치 이넘 들고 다닙니다....^^;;
[http://sir.kr/data/editor/2012/048210bfc6d9c054076d0ac9aca8b1c3_1608256261_119.jpeg]
@
@亞波治 34" 이거 휴대하시는 것이 일반적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묵공 그나마 작은 것이라서요. 49인치 들고 다닐수는 없잖아요......ㅎㅎㅎㅎ
이게 좀 전체 높이가 낮더라구요
베사홀이 모니터 중앙이나 아래쪽이면 그나마 나은데 윗쪽이면 http://mitem.auction.co.kr/vip?itemNo=C247459177 이런 높이조절브라켓이 따로 필요하더군요 아니면 뭐 워낙 손재주도 있으시고 공구도 다 있을테니 책상 상판에 미리 작업 후 하심 될 듯요
@쪼각조각 귀찮아서 져다만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조립해야 하는데 지쳐서 엄두가 안나네요. 쉬는날 할까 싶네요.
전면 이미지를 보고 순간 농구 골대를 연상 했습니다.
@똥싼너구리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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