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란걸 알고있지만...너무 더러워서ㅜ
지하주차장에서 물없이세차세정액으로 열심히 닦았네요..
요즘 참 제품이 잘 나오드라구요...뭐 세차도되고 왁스에 발수에 ㅋㅋ
비가와도 벌레시체들은 잘 안떨어져나가드라구요...
그런기념으로 지하주차장에서 땀을 흘리며 ㅠㅠ 노동을...덕분에 벌써 샤워 두번했네요
모두 은근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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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젊어보이는 흐니둥이!
흙탕물있는 비포장 몇번다녀오면 ㅠ 너무티가나서...ㅠㅠㅠ 무섭습니다 ㅠㅠ
이마트에서 예전에 산게 기억나가지고....
suv...손세차 힘들죠....
비가 저 대신에 노과다를 해주네요.
저도 작년까지 동네 3바퀴씩돌다가 작년 중순에 지하공영주차장이 저희집 앞쪽에
생겨서 2.5만원내고 이용중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