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서, 어머니 안과의원 동행해드리고
집으로 돌아오니
택배가 도착해있네요.
착용샷도 몇장 찍었지만
옷걸이가 불량이라... 영 작품이 안나오네요.
안감이 보들보들 감촉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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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침에 일어났더니, 큰딸이 놀리네요. “아빠 위에 런닝만 입고 주무시더니… 어제는 후드티를 입고…”
소중해서 입고 잔 것이 아니라… 반주 한잔 먹고, TV 보다 골아떨어져 미처 벗을 틈이 없었던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