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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난은 인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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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강수량이 많아서 많은 지역이 피해를 입었죠.

실종, 사망자도 다수 나왔고요.

 

폭우 대비해서 정비하고 재난대응센터가 더 잘 운영되었다면 어땠을까요?

조금 더 빨리 경고하고 좀 더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윤석열 정부는 뭘 하고 있었던 걸까요?

왜 행정부의 수장이자 최고책임자가 아파트가 물에 잠기는 걸 보면서도 퇴근을 하고 있었던 걸까요.

 

https://youtu.be/rAv-7h8gg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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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댓글

기상청에서 사전 폭우 예보를 했었습니다.

즉, 제대로 생각이 있었다면,
최소한 도로의 배수구 정비라도 했어야 하며,
퇴근 전 비가 오는 걸 보았다면  재난 상황 대비 연장 근무를 시행했어야 하는데,
대통령부터 캍 퇴근...(퇴근 길에 침수되는 걸 보았음에도 아무 생각 없이 퇴근 강행...)
서울 시장이라는 사람은 6시 칼 퇴근, 10시 복귀..
그 외 모 구청장은  먹방이나 하고 있고...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아마도 지난 정권에서 이랬다면... 언론이 이렇게 조용할까요?)
민주당 장악했던 서울시의회, 올 수방 예산 깎아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80908411

오세훈때 계획한 빗물터널, 박원순때 백지화..강남 물난리 사태 키웠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8100814350916

쓰려면 이런 것도 같이 쓰셔야....

댓글 9개

언론의 보도 태도만 봐도 답이 나오는 것 같네요.
기록적인 폭우라서 어쩔 수 없다는 기사 제목, 재미난 짤(?)로 심각성을 유야무야 시키기.
벌써 윤핵관이 아니라 탄핵관 찌라시 뜨던데 저 모지리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임기응변인지.... 생각해보면 별 시답지 않은 사항들 가지고 국민들 혐오감 일으켜서 이 모양인거죠. 이게 박대통령 때와는 상황이 다르죠. 그땐 우크라 전쟁도 인플레도 글로벌 경제위기도 없던 때.
기상청에서 사전 폭우 예보를 했었습니다.

즉, 제대로 생각이 있었다면,
최소한 도로의 배수구 정비라도 했어야 하며,
퇴근 전 비가 오는 걸 보았다면  재난 상황 대비 연장 근무를 시행했어야 하는데,
대통령부터 캍 퇴근...(퇴근 길에 침수되는 걸 보았음에도 아무 생각 없이 퇴근 강행...)
서울 시장이라는 사람은 6시 칼 퇴근, 10시 복귀..
그 외 모 구청장은  먹방이나 하고 있고...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아마도 지난 정권에서 이랬다면... 언론이 이렇게 조용할까요?)
정치 게시판 버젓이 있어도 게시판 구분 못하거나
나는 그런거 모른다거나
내가 쓴다는데 니들이 뭐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고 방식이 바뀌지 않는군요...
민주당 장악했던 서울시의회, 올 수방 예산 깎아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80908411

오세훈때 계획한 빗물터널, 박원순때 백지화..강남 물난리 사태 키웠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8100814350916

쓰려면 이런 것도 같이 쓰셔야....

결국 서울시는 해명자료를 냈다. 시는 "지난해 민주당 절대 다수의 시의회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시에서 편성·제출한 수방 예산 4450억 원 중 248억 원(5.9%)이 오히려 추가 삭감돼 회복되지 못하고 통과됐다"

그러나 서울시의회에서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과 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이 작성해 2021년 11월 발행한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안 분석' 보고서를 보면 서울시의 해명과 다르다. 서울시가 의회에 넘긴 예산안부터 치수 및 하천관리 357억 원, 하수시설관리 348억 원 등이 감액된 것으로 분석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48318?sid=100
기상청 말 안들을거면 기상청 없애는게 맞쥬.
돈 들여서 슈퍼컴 갖다놓으면 뭐합니까?
정부, 서울시 부터 말도 젓도 안듣는대.
이전에 기상청 삑사리 예보 많이 했지만
그래도 이런 재난상황을 미리 예보했으면
알아서 사전정비 했어야 맞지요.
윤석열이 "선제조치" "선제..." 졸라 좋아하더만
결국 사고쳤네요. 오세훈이도 예방비용 엄청 줄이더만
결국 탈났네 났어요. 둘이 합쳐서 만루홈런~대역전극~~
여야 떠나서 정치를 떠나서 이번 사고는 문제가 너무 많죠.
작은 조직인 중소기업도 이런 폭우가 쏟아진다는 예보를 들었으면
사전에 배수로 점검 등 어떤 일을 준비하고 대처 했을겁니다.
군대도 이런 뉴스라면 배수로 점검 정비 필히 하잖아요.

최소한 배수로, 맨홀, 도로가 우수관 투입구 막혔는거
확인만 제대로 했어도 이번 피해 절반은 없었을 거란 생각입니다.
서울시 안전총괄 실장, 국장 모두 공석이더만 결국 이렇게 된다니까요.
가는 날이 장날이 된다구요. 방귀 뀌다가 설사한다니까요.

서울 강남 걱정을 온국민이 하는 날이 오다니
세상 말세다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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