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울 애기

IMG_1906_1024.jpg

 

제겐 너무 귀엽고 멋진 녀석입니다.

훨씬 잘생기고 예쁜 아기들 많겠지만...

이러니... 자기 자식.. 눈에 넣어도 안아프단 말이..

 

지금 이 사진이야 좀 여기 저기 골골거리고 나서 겨우 힘을 차렸을 때

찍은거라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고맙네요. 잘이겨내줘서..

 

 

첨부파일

IMG_1906_1024.jpg (207.8 KB)
0회 2015-10-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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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옆에 팔은 찬비즈님?
아기 사내답게 생겼네요 귀여워요.
네 제 팔인거네요. ㅎㅎ
정말 용기가... 여러번 올리시다니..... ^^
전 너무 좋지만... 다른 분들껜... 그냥 그럴 수도.. ^^
잘생겼네요. 솔직히 우리 둘짼 저 닮아서..... 외모는 걱정이고... 공부 시켜야할 꺼 같습니다 하하
겸손이세요... 아이웹님도 올려보세요.
와.. 진짜 빨리 큰다. ㅎㅎ 홧팅!!!
네 나름 빨리 큽니다. 홧팅
아드님은 얌전하게 크셨을 것 같아요. ㅎ
저는 이번에 정말 꽝 났습니다. ㅎㅎ
무슨 놈은 자석도 아니고 제 엄마와 온종일
진짜 단 한 순간도 안 떨어지고 찰거머리로 붙어 삽니다.
잠시만 떨어져도 대성통곡.. ^^ < 웃는 이유.. 이제는 포기했음다 ㅎ
살다 살다 이런 놈은 처음 만났네요. ㅡㅡ/
홧팅 ^^
귀여워요.. ㅎㅎㅎ
남자애 같이 생겼어요 적당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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