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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산 채로 묻는겨?



기자: 시장님이 강도들에게 납치됐습니다. 강도들은 몸값으로 1000만 위엔을 요구하며, 내놓지 않으면 가솔린을 부어 불태워버리겠다며 위협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온정을 모으고 있는데요. 어르신은 얼마나 보태고 싶으세요?

아저씨: 내는 10리터 보태보까?


기자: 광저우시가 6억 2000만 위엔을 투자해서 공공묘지를 지어 간부들만 매장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저씨: 거 산 채로 묻는겨? 


기자: 올해 신정책 반부패운동은 제대로 한번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저씨: 긍께 시방 야그는 지금까정은 한가롭게 놀았단 것이제?

-ㅎㅎ 
시장님의 '시柿'자는 "서울시 여러분 담배꽁초" 식의 농짓거리인듯 합니다. '씨홍스차오지단西红柿炒鸡蛋'의 그 '감'이라는 뜻의 '스柿'자를 써서 "씨홍스스장西红柿柿长"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애들이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토마토시 시장"이라는 뜻의 말장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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