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작업창이 너무 심심해서 움직이는 펫을 만들었습니다
🛠 만들었어요

Codex 작업창이 너무 심심해서 움직이는 펫을 만들었습니다

Codex로 오래 작업하다 보면 터미널과 코드만 이어져 작업창이 꽤 심심해집니다. 그래서 작업창 옆에 둘 작은 캐릭터를 고르는 COTEEPET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공개 화면에서는 펫을 이름·소개·크리에이터로 검색하고 최신순·찜 많은 순·조회 많은 순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펫을 올리는 메뉴도 열어뒀습니다.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라기보다 오래 보는 작업 공간에 작은 움직임을 더하는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첫 화면에서 펫의 생김새와 움직임 중 무엇이 먼저 보여야 고르기 쉬울까요?

COTEEPET은 제가 직접 만드는 독립 서비스이며 OpenAI나 Codex의 공식 제품은 아닙니다.

I’m building COTEEPET, an independent catalog for discovering small digital pets for a Codex workspace. It is not an official OpenAI or Codex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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