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전에 초등학생 컴퓨터 인터넷 안된다고 해서 고쳐주니
인터넷 되는지 확인해 본다고 네이버 들어가는데
제 옆에서 손으로 가리고 비밀번호 치던게 생각나네요.
진짜 귀여워 보였는데 ㅋㅋ
저는 손으로 패스워드 가리면 그 사람하고 벽이 생길까봐
손으로 가리는 대신 빨리치는 전법을 구사하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생긴 인간관계가 너무 믿거나 친해져서 생긴 문제들이라서
차라리 그 때 그 초등학생처럼 손으로 가리고 패스워드를 누르면
그 사람하고 거리가 멀어져도 사고는 안 상겼을텐데..
꼭 사고 생기고 나서 사람을 정리하게 되네요.
다들 어떠 신지..
답변 3개
저도 그냥 빠르게 치는 편이죠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듯 합니다..
사담은 커뮤니티 쪽으로 가시는게...
민감한 비밀번호는 수시로 변경하세요.
엑셀 파일 암호 만들어 놓고 각 사이트 비번 정리해서 음어로 비번 관리 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자주 기록을 빼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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