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3개
채택된 답변
+20 포인트
이런 느낌입니다.
원룸 같은 곳은 월세로 들어가보면, 원룸 마다 고유의 인테리어가 다르잖아요
(웹호스팅의 사양/웹호스팅 회사 등등으로 비교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다 들어있죠....? 가구나 벽지나 등등 그래서 살기 좋잖아요?
근데 이제 니가 살 자리만 줄테니 인테리어부터 가구 벽지 세팅까지 알아서 하세요...라고 하면
어어어어어? 하죠 ?
그느낌입니다.
그러니깐 아마존서버가 되었던 다른 서버가 되었던 루트 권한이 있는 vps 같은 곳은
서버라는 개념을 알고 있어야 편합니다.
그냥 서버만 툭 던져주고, 리눅스 OS 깔아줄테니 서버 프로그램 / 필요한 프로그램(PHP/MYSQL 등등) 알아서 깔아서 알아서 세팅 해서 서버 프로그램과 연동하고, 도메인 연동해서, 알아서 홈페이지 연결해서 운영하셈.......이 됩니다.
내가 서버에 대해서 잘 모르면, 그냥 관리 해주고 서버를 혼자서 쓰는 서버 호스팅이 나은 선택지일 수 있습니다
관리는 다 해주고, 해당 서버를 나혼자 쓰기 때문에 자원이 굉장히 크죠..
서버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도.... 잠깐의 잔 고장 나면 멘붕이 오는 사태가 한두번이 아닐껍니다.
답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