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5개 / 댓글 2개
4.6 sonnet은 이번달에 나왔어요. 기존 버전에 비해서 보안성이나 할루시네이션(환각증상), 컨텍스트(문맥) 유지율이 확실히 좋아졌구요. 각 ai의 최상위 모델들은 대부분이 병렬로 심층탐구를 해서, 더 완벽한 답을 도출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상위모델 기준으로 파라미터 수나 아키텍처 자체가 다르고, 더 깊게 추론합니다
단순한 기능수정이나, 문서화 같은건 지금 4.6 sonnet으로도 충분하구요.
병렬 리팩토링, 사이드이펙트 우려가 있는 기능 추가 등은 opus로 하는게 낫구요. 느리지만 완벽한 쪽이라고 보심 됩니다.
프롬프트를 촘촘하게 짜거나 어차피 내가 검수해야된다 하면 sonnet으로도 가능한 수준까지 왔습니다.
즉 Sonnet 는 실무 엔진, Opus 는 두뇌 확장 모드 라고 생각하는데요
Opus는 코딩에서는 복잡한 아키텍처 설계에서 한 단계 위라고 생각하고 시니어 설계자 느낌이랄까..
Opus는 코딩에서는 복잡한 아키텍처 설계에서 한 단계 위라고 생각하고 시니어 설계자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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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신 부분은 알고 있는 부분인데 실 사용하신 분들 있으시면 리뷰좀 듣고 싶어서요.
체감되는 차이점이 어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