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7개
알림톡은 코드 작성 전에 카카오 비즈니스 채널의 발신프로필 등록과 템플릿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템플릿을 먼저 확정해 심사를 진행하고, 알림톡 실패 시 SMS/LMS로 대체 발송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수는 수신번호, 메시지 유형, 템플릿 코드, 치환값을 받아 비즈뿌리오 API를 호출하게 만들고, API 키는 소스에 직접 쓰지 말고 환경설정 파일로 분리하세요. 발송 요청 ID와 결과 코드도 DB나 로그에 남겨야 미수신 문의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발신번호 사전등록, API 타임아웃, 재시도 시 중복 발송 방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구조라면 나중에 메시지 업체를 바꾸더라도 호출부 전체가 아니라 발송 어댑터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직접 개발이 힘드시면 기달려보시거나
아니면 의뢰를 맡겨서 진행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설치만 하면 되는 공개형 뿌리오 플러그인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는 게 맞고, 위 분들 말씀처럼 직접 연동(또는 의뢰)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진행하실 때 참고되도록 실제 작업 구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연동 구조
그누보드5 기본 문자는 아이코드 전용 모듈(lib 폴더의 icode 관련 라이브러리)이 소켓 방식으로 붙어 있는 구조라, 이 파일을 고쳐 쓰기보다 뿌리오 REST API를 호출하는 발송 함수를 별도 파일로 만들고, 회원가입 인증·주문 알림 등 기존 발송 호출 지점만 새 함수로 바꾸는 방식이 유지보수에 훨씬 낫습니다. 나중에 업체를 바꿔도 함수 하나만 교체하면 됩니다.
2. 알림톡은 플러그인 문제가 아니라 절차 문제
알림톡은 코드 연동보다 준비 절차가 본체입니다. 카카오 비즈니스 채널(발신프로필) 등록과 템플릿 사전 심사가 필수라, 어떤 플러그인을 쓰든 이 승인 없이는 발송이 안 됩니다. 템플릿 문구를 미리 확정해서 심사부터 걸어두시고, 알림톡 실패 시 SMS 대체발송 옵션도 함께 설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3. 그 외 체크
발신번호 사전등록(통신사 규정)이 되어 있어야 하고, 발송 결과 코드(성공/실패) 로그를 DB에 남겨두면 나중에 미수신 문의 대응이 편합니다.
API 키와 채널 승인이 준비된 상태라면 발송 함수 교체 자체는 하루 안쪽 작업이고, 호출 지점이 몇 군데냐에 따라 조금 늘어나는 정도입니다. 유료로 진행하셔도 이 구조(별도 함수 + 호출부 교체)로 작업해 달라고 요청하시면 결과물 관리가 쉬워집니다.
네. 그누보드5 기본 SMS가 아이코드로 되어 있는데, 뿌리오의 SMS + LMS + MMS + 카카오 알림톡까지 사용하려는 목적이라면, 단순히 아이코드 모듈의 URL만 바꾸는 방식보다는 뿌리오 API용 연동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현재 비즈뿌리오는 공식적으로 SMS/LMS/MMS, RCS, 카카오 알림톡·브랜드메시지, 네이버 톡톡을 하나의 API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누보드용 뿌리오 전용 플러그인을 별도 제작/구매 이게 가장 깔끔합니다.
그리고 그누보드5 에 있는 sms5 관련 코드들은 재사용하지 말고 ai 로 재구축하는게 좋습니다.
api 준비되면 1일이면 작업 완료 됩니다.
의뢰 해도 되고, 직접 구현하셔도 어렵지 않을것입니다.
의뢰할 의향이 있으시면, 메세지 주세요.
가능합니다. 아이코드 전용으로 구성된 그누보드 SMS 모듈을 뿌리오 API 방식으로 변경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공개 플러그인이 없다면 기존 SMS 발송 함수를 뿌리오 API 호출 방식으로 교체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누보드/PHP 버전 확인 후 적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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