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과 디버그에 최적화된 AI는 어떤것일까요?

2026-09-21 (월) 15:18:19 305
뭐 그리 대단한 작업하는 건 아니지만
기존 코드의 오류를 찾아서 수정하거나 디버그를 하는데
지금까지는 제미나이(플러스)를 쓰고 있는데 얘가 보기보다
제대로 발견을 못하거나 두리뭉실하게 얘기하는 경우가 자주 있네요.
한가지 작동과 관련되는 여러 파일들을 한번에 주고
각 파일들간의 유기적인 동작을 파악해서 오류나 디버그를 딱 찾아주는 그런 AI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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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8개

2026-10-01 (목) 16:19:58

....어떤 코딩이고 어떤 디버그인지 정확하게 지시를 할 프롬프트와 하네스만 있으면 충분할걸로 생각됩니다.

 AI의 성능은 상향 평준화가 되어있어서 KIMI를 쓰든 Deepseek를 쓰던 클로드를 쓰던 아스트라를 쓰던 비슷비슷합니다.

2026-09-28 (월) 15:26:08
여러 파일에 걸친 흐름을 따라가며 버그를 찾는 작업에는 Claude를 추천드립니다. 사용 방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Claude 웹/앱 (Pro 요금제)
관련 파일 여러 개를 한 번에 첨부하고 질문하시면 됩니다.
긴 코드도 한꺼번에 넣을 수 있고, 파일 사이의 함수 호출, include 관계, 변수가 어디서 어디로 넘어가는지를 따라가면서 원인을 짚어내는 데 강합니다.
가볍게 쓰시기에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Claude Code (또는 Cursor 같은 AI 코드 에디터)
파일을 하나하나 골라 넣지 않아도 AI가 프로젝트 폴더를 직접 읽고 관련 파일을 알아서 찾아갑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에서 오류 난다"처럼 증상만 말해도 연결된 파일들을 추적해 원인을 찾고, 수정까지 해줍니다.
디버깅을 자주 하신다면 이쪽이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
지금 ai 모델이 좋아져서
gpt, claude 둘중에 어느걸 써도 상관없습니다.
문제는 토큰 소모량입니다.
현재 토큰 소모량 대비해서 그누보드5 코드에서 가장 괜찮은 모델은 opus 5.5 입니다.
 
vscode에 연동되는 GitHub Copilot도 좋습니다
제미나이 클로드 코덱스 다쓰고있지만
현시점에선 코덱스 5.6 아스트라가 가장 좋은듯하네요
코덱스, 클로드 등 AI로 프롬포트만 잘짜면 디버그나 코딩이 유용합니다.
사용자가 디테일하게 얘기 하지 않으면 결과물은 그만큼 좋지 않기 때문에 프롬포트를 정확하게 말하는게 중요해요.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보세요 그넘들 은 도구라서 쓰기나름이라는
2026-09-21 (월) 17:17:59
클로드 사용해보세요.
제미나이 와 클로드 둘다사용하는데.
오류 및 버그는 클로드가 더 자세히 잘 안내해주고 해결해주는거 같습니다.
(단,,, 사용자가 오류나 버그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체크해서, ai에게 잘? 넘겨줘야 아웃풋이 더 잘 나오니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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