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까불지마, 이제 나 10살이다!

"나 13살이다."

 

"와, 나도 이제 10살이다.

까불지마, 이제 나 10살이다!"

 

"OO야 축하해, 너 오늘부터 8살이다."

 

한 놈은 엄마 찌 먹고 있다.

 

"OO 누나?"

 

"OO 누나 5학년이야!"

 

"알아!"

 

"5학년은 3월부터야!"

 

몽땅 기상!

멀쩡하게 살아서 2018년을 맞는다.

이제는 모든 것이 감사할 뿐.

가족이 있다는 것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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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07:37:35

 

새해 첫날 아침부터 과자……

아빠 이제 너희가 과자 먹어도 기분 좋다!

무엇을 먹어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살자!

|

댓글 4개

햄볶는 냄새가 물씬 느껴지네요~ ^^
@루돌프사슴코 ㅎ 감사합니다.
소모임의 'iwebstory'님과 아파치 선배님이 안 계셨다면
저는 느끼지도 못했을 경험을 최근에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알려 주셨지요! 달달 볶고 있습니다. ^^
건강하게만 살자에 백만표
@iwebstory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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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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