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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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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지식만 갖고 그게 다인 것처럼 하는 행각들이 많아 보입니다. 

사회의 잘못이기도 하겠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어릴 때부터 제공해주는 환경의 잘못이 더 큰 듯 하네요.

그나마도 잘못된 지식으로 채워지는 경우도 많고 말이죠.

그 잘못된 지식을 분석하고 걸러내는 능력도 부족해지는 것 같고..

최근 어떤 젊은 분(?) 글 좀 보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더 드네요. 

자식을 가르침에 있어서 지식보단 지식을 잘 채우고 활용하며 겸손할 수 있는 인성과 지혜와 식견을 심어주는 것이 부모의 의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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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지식이 있는 사람은 잘못된 부분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저는 지식이 없어 그런 일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무지에서 발생하는 일 같아서요.
모르는 것을 만나면 배우려는 자세도
하나의 지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ㅜㅜ
배움도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네요.
아무것도 모를 때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봐도 무슨 뜻인지 아예 모르고요. ㅠㅠ
저는 수학이란 학문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반대입니다. 어떻게 이런 언어를 인류는 알았을까?
자연과 대화할 수 있는, 신의 생각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언어가 수학 같아서요.
그나마 조금이라도 수학적 지식이 들어가고 있는 거죠.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정보를 접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이것이 지금은 바르다 할지 모르나
어떤 조건에 들어가면 틀린 것이다.
내가 무지한 것을 알아야 배우려 하지 않을까요?

자식을 가르침에 있어 지식은
절대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요.
말씀 모두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지식이란 개념은 따로 생각해서요.
저는 새끼들에게 지식 만큼은 무조건 밀어 넣고 싶습니다.
바르고 틀리고도 없습니다.
지식만큼은 무조건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이 쌓이면 바르고 틀리고를 구분을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어떤 것을 우긴다면 다른 면을 볼 수 없는 무지 때문입니다.
이것 때문에 이렇다고 하던데요? 라고 따지죠.
알면 우기겠습니까? 미안합니다. 사과하고 인정하죠.
모르니 누가 뭐라 하면

"에라 이놈아 나는 이렇다!" 이렇게 가네요. ㅋ

모두 무지하여 발생하는 사건입니다.
알면 좋겠으나 지금 배워야 할 것도 밀려있어
더는 못 배우겠더라고요. ㅠㅠ
좌파 우파 나누는 것 우리나라에선 참 우습긴 합니다. 좌파가 빨갱이가 되어버리고.. 그런 색깔론으로 아직 도배되는 세상이니 우습죠. 물론 북한의 존재에 대해 경각심은 갖고 있어야겠지만.. 오버도 심하죠. 오죽하면 자유한국당 전신은 북풍을 여러모로 이용해먹을까요.. 심지어 돈 주고 총질을 해달라고한 총풍도 그렇고..
아 이건 정치적인 것을 위한 글은 아니긴 했는데.. 허허.
그렇습니다. 좌익으로 가면 빨갱이입니다.
빨갱이라뇨. 말이 안 되지요.

네. 그럴 때마다 꼴도 보기 싫습니다. ^^

그런데 확실히 제가 정치 쪽에 지식이 없으니
무엇이 바르고 틀린 것인지 구분을 못 하겠더라고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잘잘못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몽땅 삭제 전면 수정했습니다.

2019.06.18. 21:36:41

제가 잘못 알고 작성하여 모두 취소입니다. 죄송합니다.

우익, 좌익, 우파, 좌파 모두
저는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일단 모르니.

에라 이놈들아 실컷 싸워라! > 정치인에게요. ㅎㅎ

며칠 전에 좌파의 개념을 제가 알았다고 생각했거든요.
뼈다귀만 봤던 것 같습니다. ㅜㅜ.
죄송합니다.

//////////////////////

2019.06.18. 21:55:50

왜 그런 착각을 했는지 이제 알았네요.

처음에 아예 모르니 '우파 좌파 뜻' 이렇게 입력하고 구글링.

최상단에

좌익(左翼) 또는 좌파(左派)는 정치적 성향 분포에서
우익 또는 우파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회적 평등 또는 평등주의를 지지하거나 수용하고
사회적 계급과 사회적 불평등에 반대하는 활동
또는 정치적 입장을 말한다.

좌익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좌익

우선 이것을 읽고 링크는 클릭하지 않았습니다.
구글이가 안내하는 순서는 모두 건너뛰고

나무위키의 우파를 클릭합니다.

https://namu.wiki/w/우파

그리고 대충 보다가

굳이 구분점 하나를 제시하자면 우파는 좌파와 다르게
적자생존 원리나, 결과의 불평등을 용인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음. 그렇군. 하고는 결정합니다.

나는 좌파다!

이런 한심한 선택이 있을까요?

진짜가 뭔지 모르고 선택한 거죠.

눈에 들어온 것은 모두 부드럽고 좋은 것들만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좌파의 성향이 저와는 맞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좌파란 것을 그날 알게 되죠.
하지만, 오늘 또다시 검색하니까?
제가 아는 것은 모두 건너 뛰기 한 정보의
한 줌도 안 되는 일부입니다?

좌익은 절대 아니거든요.
좌파도 혼동이 옵니다.
우익도 아니고
우파는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수와 진보도 제가 알던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선택을 못 하겠습니다.
모르니 못 하겠습니다.
설거지할 때 보통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꼴에 아빠라고 아이들을 위하여 뭐라도 하는 것 같았죠.
체력이 좋지 못한 아내를 도와준다는 생각도 들어 흐뭇하고요.
그래서 사실은 제가 자발적으로 설거지를 즐겨 하거든요.
이런 기분 좋은 설거지 시간에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됩니다.
그동안 생각 없이 좌파니, 우파니 이런 이야기를 접했는데요.
말씀하신 인간이 그 인간 같아서요!

멀쩡한 인간을 졸지에 빨갱이 만들어버렸습니다?
갑자기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서요.
지들이 뭘 안다고 좌파니, 뭐니. 좌파가 좌익이고
좌익은 빨갱이고 이런 썩을 인간이 있습니까?

저에게 빨갱이라고 욕을 한 거네요?
저는 무식하여 그 뜻도 모르고 그냥 가만있었고요.
우파 좌파 하기에 그런 갑다. 멀뚱멀뚱.
이것들을 그냥. 확. 불도저로! 모조리 쓸어다가 태평양 한가운데! ㅡㅡ.
화는 나지만 참아야겠죠? ㅎㅎ
패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약은 올라 미치겠고? 죽을 맛이네요. ㅋㅋ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제가 할 말이 없어서.. 뭘 몰라서 거기에 댓글 안단게 아닙니다. 저런거랑 엮이면 진흙탕 싸움이 될 뿐입니다. 저들은 가짜 뉴스들로 도배하고 억지 써대서 답이 안나옵니다. 무지해서 그럴 수도 있고.. 때론 안스럽긴 합니다만.. 여튼 상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네. 그래서 상대하지 말라고 하신 거군요.
몰랐습니다. ㅠㅠ

좌파(좌익), 우파(우익), 보수, 진보
이런 형태로 구분을 시켜야 싸움을 하네요.
제가 지금 화딱지가 나거든요. ㅠㅠ
편 가르기를 하여 뭔가를 얻고자 하는 거죠.

뭉쳐서 경제 살릴 생각은 안 하고!

좌파, 우파는 우리가 당하지 않으려면 먼저 버려야 할 사고 같아요!
이들을 끌고 가는 국민이 되어야겠어요!
끌려가서 쓰겠습니까?

오오 부글부글. 아니 어떻게 졸지에 빨갱이를 만드니?

앞으로는 상대 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들은 친일파들이 많아요. 친일파이니 뭔가 대립을 통해 자신들을 부각할 필요가 있죠. 상대 세력을 빨갱이로 몰아서 애국 마케팅을 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정작 애국은 자칭 보수들보다 진보들이 더 많이 한답니다. 정확히는.. 한국의 현실은 누구 말대로 한국 VS 친일입니다. 보수 VS 진보가 아니라 말이죠. 저도 보수적이나 개혁적 보수에 가까운데.. 정작 저 쓰레기들 때문에 진보.. 그것도 극진보인 것처럼 되어버렸지 뭡니까.. 우린 지금 북한과 적대시해서 될 일이 아니죠.
그들과 더불어 한반도 평화 뿐 아니라 한반도의 병행 발전을 모색해야할테죠. 우리의 주적은 사실 북한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인거죠. 저들은 과연 그걸 모를까요? 알면서도 정략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거나.. 정말 모르거나 둘 중 하날테죠.
네. 친일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ㅠㅠ

일본이나 중국은 우리가 뭉치면 안 되니 막으려고만 하겠죠.
저도 주적은 일본과 중국입니다.
북한도 경계는 사실 하겠지만요. ㅡㅡ.
저같은 골통도 이제는 조금 아는 걸요.
아마 대한민국에서 이런 방법은 앞으로 안 먹힐 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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