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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술기하는 또 뭐지? 정보

산술기하는 또 뭐지?

본문

ko.wikipedia.org/wiki/산술_기하

 

ko.wikipedia.org/wiki/산술_기하_평균

 

본래 이렇게 가려고 했는데 클릭하는 순간 끊어졌다. ㅎ

그러면서 궁금. 산술 기하는 뭐고

산술 기하 평균은 뭐지?

 

http:// 이들은 또 어디로? ㅡㅡ.

 

이궁. 시작부터 또 이러네. ㅠㅠ

 

산술기하는 안 나온다?

 

일단, 보류

 

산술-기하 평균 부등식

https://ko.wikipedia.org/wiki/산술-기하_평균_부등식

 

가운데 작대기 그어야 하나? 바른 표기가 뭐지?

 

산술-기하 평균 부등식(算術幾何平均不等式,

영어: arithmetic-geometric mean inequality)

 

작대기 있음. 그렇군.

이런 것은 쉽군. ~~

 

수학에서 mean은 평균

그러면 inequality 이놈은 부등식. 

앞에 것이 산술-기하 이렇게 되겠네?

그러면? 산술-기하 평균 부등식 

이렇게 쓰면 바르네?

 

geometric mean 이것은 기하평균 (幾何平均)

 

산술이 꼭 필요한가?

 

쓸데없는 생각이다. 멈춘다.

수학 배우는 중이다. 옆길로 새지 말 것! ㅋ

 

https://ko.wikipedia.org/wiki/산술-기하_수열

 

지금 뭐 하려고 한 거지? ㅋ

수학 배우러 들어갔다가 단어 풀이. ㅋㅋㅋ

 

//

 

 

 

 

 

https://orbi.kr/0002119263

보관. (필요하면 댓글 참조) < 모조리 꼭 본다.

 

아, 공식. 공식이 이렇게 생겼다? 머리가 나빠서 몰랐네. ㅡㅡ
공식이구나. 공식.

 

Arithmetic & Geometric Sequences

https://www.purplemath.com/modules/series3.htm

이거로 먼저 배워야겠음.


구글이가 최 상단에 띄워 준 놈이니 
어쩌면 이 방법으로 풀면 빠를지도 모른다. ㅎ

그런데 뭐였지?

 

산술과 등비수열 바른가? 모르겠네? ㅡㅡ.

https://ko.wikipedia.org/wiki/수학_기호

 

수학 기호에 없음. 그래서 & 이놈을 그냥 '그리고'로 해석했다.

 

//

 

위대하시고 거룩하시고 그 이름이 하늘과 같으신 수학 님께.
이거 오늘 중으로 저 배울 수 있을까요? ㅎ
보니까요. 연결되고 연결되고 또 연결되고 끝이 또 안 보이는데요?

 

https://ko.wikipedia.org/wiki/기하_평균
https://en.wikipedia.org/wiki/Arithmetic–geometric_mean
https://ko.wikipedia.org/wiki/기하학

 

2019.03.14. 07:08:52 

 

 

 

 

//

 

상석하대 선생님께!

 

https://bhsmath.tistory.com/266

 

공식 있음.

 

산술 기하평균 이것이 계산하고 나온 값을 도형으로 그릴 수 있고
도형으로 그려진 것을 계산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건가?
도형 자체가 모두 양수잖아?

 

이 공식으로 어제 문제 가능한가?

 

안 되는데? 어떻게 풀지? ㅎ

 

어제 그 문제는 위에 줄과 아래 줄 모두 따로 있어서 엮을 수 없었다.
아닌가?

 

뭔가 있으니까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9, 4, 7. 나누어 줬을 때?

 

??

 

카드 장 수에 제한만 없었다면 공배수의 문제였음.

 

그런데?

 

일단 산술 기하를 모르니. ㅡㅡ.

 

에라 모르겠다. 도전!

 

원래는 한 묶음에 52장인 카드가 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몇 장이 없어졌다.
없어진 채로 9명에게 똑같이 카드를 나눠줬더니 2장이 남았다.
이번에는 4명에게 나눠줬는데 3장이 남고,
7명에게 나눠줬더니 5장이 남았다.
없어진 카드는 몇 장일까?

 

너무 복잡하네? 재밌고? 
못 푼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이렇게까지 복잡하게 풀 사람이 있을까? 같은 느낌? 


그런데 엄청나게 재밌네? ㅎ 


미친 짓 같은 분위기인데? 흥미롭다. 흐흐.

 

잠시 휴식.

 

과정이 너무 많음. 너무 많음.
그런데 왜 수학을 이렇게 풀어야 하지?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는 아님.


될 것도 같은데. 복잡하네. ㅋ

 

2019.03.14. 09:48:42

여기에서 정지했습니다. ~~

 

 

 

 

 

 

부등식 중에서도 마지막 이야기

부등식의 증명 파트 중에서도  마지막 이야기 ....

그럼 얘는 뭐야? .....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가

이거를 산술기하라고 많이 읽어요.

 

뭔지 모르나 풀게!

돋보기 없어서 지금 안 보인다.

노트북 임. ㅋ 어차피 나는 알아야 한다. 

 

2019.03.14. 15:42:06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여기에서 정지할래!

네 말이 바르다. 무슨 소린지 처음에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알겠어요!

부등식 증명 분야 중, 가장 마지막 코스가 산술 기하 같아요.

다음이 미분, 적분 같고.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배웠어요.

내일부터는 중학교 과정 1년부터 착실하게 가려고!

물론 나야. ㅋ 지구, 우주, 생물, 여간 잡다하지 않아요.

물리학도 관심이 많으니 왔다 갔다 할 것이다!

하지만 수학 중심으로 가려고! < 이거 배우고 싶거든.

 

 

일단, 수포자 필독 영역

 

< , > , ≤ , ≥ 이렇게 생겼다. 부등호(inequality sign)라고 한다.

같지 않다는 뜻이다. 앞에 부 한자네? 잉.

 

수포자 특징 중 하나가 한자도 싫어하는데? ㅋ

 

여하튼 등은 같다는 뜻이다. ㅡㅡ.

 

도와주세요! ㅎ 

 

https://ko.wikipedia.org/wiki/부등식

 

부등식(不等式, 영어: inequality)
두 수 및 두 식에 대한 크기 비교를 나타내는 식이다.

 

부등호(不等號, 영어: inequality sign)
부등식은 두 수 및 그 사이의 부등호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a > b"는 a가 b보다 크다는 뜻이다.

 

훨 부드럽네. ㅡㅡ.

나머지도 들어있군.

꼭 안 들어가고 작성을 하니 이런다. 

수학도 모르는 놈이. 간뎅이가 부어서리. 글쿤.

 

 

 

 

 

 

 

 

 

///////////////////////////

 

이것은 옆댕이가 되어도 꼭 해 봐야 할 사건.

 

When $a \ne 0$, there are two solutions to \(ax^2 + bx + c = 0\) and they are
$$x = {-b \pm \sqrt{b^2-4ac} \over 2a}.$$

 

님께서 알려주신 방법. 짜잔.

 

얼마 전에 안 되었는데 되려나?

 

https://www.mathjax.org/#demo

이것도 설치를 해야 되는 겨. 그래서 안 되는 것.

 

다시 확인.

 

아름다운 수학식 표현을 위한 라이브러리
https://sir.kr/so_ok365/1598

 

다시 읽어 본다.

 

https://www.mathjax.org/
모든 브라우저에서 아름다운 수학

모든 브라우저에서 


단, 

모든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는 수학용 JavaScript 디스플레이 엔진.
MathJax ™ < 장착 필요로 함. 이런 뜻이었음.

 

방법은? 내 집에 설치하고!

화면 캡처하여 등록하면 된다. ㅎ

 

//

 

07:41:08

 

벌써 아가들 출근 시간이네?

유치원도 가야 하고,

돈도 몇 푼 또 벌어야 하고!

낼 본다. 

 

오늘은 어휘 몇 개 배웠네? 흡족하다. 

천천히 배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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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2019.03.14. 07:08:52

할 수 없네. ㅡㅡ.

선생님!

이 녀석은 어떤 것부터 접근해야 해요?
순서요!

이왕 배우는 것 순서를 지켜서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3.14. 09:48:42

선생님 이거 혹시요.
최솟값이라고 생각하셔서 이 방법으로 접근하신 건가요?

풀지는 못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ㅎ
너무 고차원 같아요!!!

이것도 알아야 한다면 하겠습니다. ^^
답이 나오기에 미지수가 너무 많이 나와서
심각하게 복잡한데요. 풀어야 하나요?

하다가 정지했습니다. ㅋ
일단 돈 벌러 가야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9명이 나누어 가진 카드 수를 a,
없어진 카드 수를 b라고 하면,
9a+b=50 입니다.
a, b로 된 식이 하나 더 있어야 방정식 풀이가 성립됩니다.
항은 2개인데 식은 하나 뿐,
무조건 양수이니,
이 조건을 만족하는 a와 b를 찾기 위해서 떠오른 게 산술기하평균 부등식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대입은 범위를 좁혀서 하나하나 해야 겠지만 말입니다.
물건 몇 개 팔고 왔습니다.

아, 산술기하평균으로 만들고자 9a+b=50 이렇게 하셨는데
식이 모자라서 안 하신 거네요?

맞죠? ㅎㅎ 저 이런 것 어떻게 알죠? ㅎㅎ
(이미 새벽에 다른 문서들 봤습니다. 어쩐지요. ㅜㅜ)

네. 선생님. 저 아까 해 보려고 했는데요. ^^
정말 모두 하나 하나 해야 합니다. ㅎ
그래도 해 보아야 한다고 말씀만 주시면 저 하겠습니다.
저는 꼭 알아야 하거든요. ㅋ

되기는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끝없이 나와요. ^^

감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꾸벅.

//

안 해도 되면요. 저 그냥 중학교 수학 들어갈래요! ~~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

12:57:14

방정식입니다. 공식은 ㅡㅡ.

항은 2개인데 식은 하나 뿐,
무조건 양수이니,
이 조건을 만족하는 a와 b를 찾기 위해서 떠오른 게
산술기하평균 부등식이었던 것입니다.

이거로 가시려 했으나 너무나 복잡하여 안 푸셨습니다.
다시 접근하니 이렇게 나오는데요?
제가 아까 잘못 생각했습니다.
네, 산술기하평균 관계로 조건들을 만들어서 범위를 좁히면 되지 싶었는데 이미 대입식으로 푼 것보다 더 번거로워 보여 안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풀라고 말씀은 안 하시니 저 이번에는 건너뛰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정말 착실하게 중학교 과정 들어가려고요.
말씀 주신대로 교과서 중심으로 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잠깐 접하면서 느낀 것은 이것이 방정식 다음 코스 같았어요.
수학은 모두 엉겨있는 모습 같고요.
산술기하평균 구하는 것을 아주 조금은 구경했죠.
다음이 미분 같은 느낌도 들어서요.
천천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들을 가르쳐 볼 목적도 좋을 듯합니다.
머리가 좋지 않고 소질이 없어도 잘 할 수 있습니다.
단, 몇 년 동안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때로는 통째로 암기하다 보면 어느날 돼 있습니다.
경쟁이 심화된 대한민국 사회에서 개인이 사람답게 살아 가려면 신분과 소득이 상위 10% 안에 들어야 합니다.
적어도 대기업 정규직이나 공무원이 되어 2~3년은 지나야 가능해지는 정도인데 관건은 좋은 대학의 진학입니다.
그러려면 뭐가 받혀줘야 되는지 잘 아실거로 봅니다.
네 선생님 아이들 생각하여 성심을 다 하겠습니다.
뭘 하든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면 하자가 없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수학은 이런 생각과 무관하게 꼭 배워야 할 학문입니다.
좋은 대학 가면 좋지요! 안 가도 저는 좋습니다.
하지만 수학만큼은 꼭 익혀야 할 학문입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수학 속에 세상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해석이 바른지도 궁금하여 겸사겸사 확인했는데?

//

1. 쓸데없는 글귀를 삭제하고 다듬어서 잘 정리하여 기술하는 것
2. 일상생활에 실지로 응용할 수 있는 수와 양의 간단한 성질 및
셈을 다루는 수학적 계산 방법. 산수(算數). 셈법.
(구글 사전 말씀)

https://ko.wikipedia.org/wiki/산술

산술(算術, arithmetic)은 수학의 가장 역사 깊은 분야로,
수의 개념이나 수에 대하여 간단한 계산을 하는 방법,
그 성질이나 계산의 법칙 등의 이론적인 방법을 다루는 학문이다.

특히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를 사용하여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 정수론이라고도 한다.

'arithmetic'은 '계산하다'라는 뜻인 그리스어 arithmeein 또는
'수'를 뜻하는 arithmos에서 유래하였다.

산술은 2개 이상의 수를 결합하는 모든 법칙을 다룬다.

대개 수학자들이 말하는 기초 산술은
초등학교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말한다.
이를테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비롯하여
분수, 기하학과 측정, 비와 비율, 간단한 확률,
보다 고급 수준에서 다루는 대수학이 기초 산술에 해당한다.
좀 더 성취수준이 높은 학생들은 합동식 계산, 제곱근 및
거듭제곱 계산, 어려운 인수분해 같은 산술 내용을 다루기도 한다.

수학자들은 보다 전문적인 분야인 수론을 '산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덧셈과 뺄셈에 대한 산술은 가감산(加減算)이라고 부른다.

//

산술이란 것이 산술이다.

산술-기하 평균 부등식은 기하 평균 부등식이라고 해도 된다!
산술과 등비수열은 줄여서 등비수열! 이렇게.
바른가 모르겠네?

나중에 영어 안 되어서 개망신 당하면 안 되잖아? ㅎ

산술평균, 기하평균 같이 쓰네? 약자로 GM?

기하평균만 GM?
그러면 산술평균은 약자로 뭐니?

뭔소린지 모르겠네. 나에게는 어렵다. ㅡㅡ.
나 혼자 그냥 찍어서 알고 말란다. ㅜㅜ

내가 포기할 놈이 아니다. ㅋ

arithmetic mean
geometric mean

제가 안 나오고 버틸 수 있겠어? 흐흐.
다시 검색.

https://en.wikipedia.org/wiki/Arithmetic_mean
수학과 통계학에서 산술 평균은
주어진 수의 합을 수의 개수로 나눈 값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Arithmetic_mean
기하 평균은 n개의 양수 값을 모두 곱한 것의 n제곱근이다.
예를 들어 2와 8의 기하평균은 4이다.
3이 6으로 바뀌면 2배로 증가한 것이고,
6이 48로 바뀌면 8배로 증가한 것인데,
2와 8의 기하 평균인 4를 3에 두 번 곱하면 48이 된다.

틀리네? ㅜㅜ 조심해야지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네?

평균은 더한 값을 전체 개수로 나누는 것이고

기하평균은 제곱근이 문제가 있구나.

2와 8의 산술 평균은 5
그렇지만 기하평균은 2+8이 2루트 2x8?

잠깐. 돈 벌어야 하는데? 또 이러고 있네?
이것은 나중에 확인.

아무튼 둘은 다른 것이다. 근본적으로 다름. OK!
산술은 숫자들의 조합이고
기하평균은 기하학적인 접근방법이 필요. 필요.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은 다른 것!

17:26:20 (현재까지 15분)
단어 하나 파악하는 것도 이렇게 힘드니. ㅡㅡ. 잉.

'산술과 등비수열'

운 좋게 해석은 바른 경우. ㅋ
기하평균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이번 달에 매출이 20% 증가,
다음 달에는 15% 증가,
다다음 달은 10% 감소,
했다면 3개월 동안 한달에 매출이 평균 얼마씩 오른 것일까요?
계산기 사용하십시오.
선생님. ㅎ 저 지금 소주 먹었습니다. ㅎㅎ
음. 계산기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매출이 20%

내일 풀면 혼내실 건가요? ^^
지금은 자신이 없습니다. ㅡㅡ.

풀 수 있습니다!

지금만 피하겠습니다. ^^

선생님. 정말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엑스+엑스x20/100

? 이것이 아니라

a+0.2a
b+0.15b
c-0.1c

잠시만 계산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하여 0.83은 나왔는데.
여러 방법으로 계산하여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ㅎ

그런데요. 선생님 기하가 산술입니까?
어떤 부분은 같은 것 같아요.
아직 기하 평균이 뭔지 사실 모릅니다.
어제 의미도 조사하다가 말았거든요.
대충 오는 느낌은 그렇습니다.

잠시만 편의점에 다녀오겠습니다. ~~
오늘 아침은 라면을 먹겠다고 하여서요.

//

아이들 모친께서 뭐라고 하는데요? ㅋ
기하 평균과 산술평균은 다른 겁니다.

연관성은 있어요. 항상 산술 평균값이
기하 평균값보다는 항상 크거나 같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절대 부등식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따라서 타이프 했습니다.
따라서 타이프만 하고 뭔 소리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유유.
우선 편의점 다녀온 후 여러 번 읽어 보겠습니다!

경영학 배우면 모두 나오는 내용인데
나는 풀 줄만 모른다. > 저요.

제가 항의했습니다. ㅋ 조화평균 알아? < 저요

저는 몰라요! < 아내

갑자기 화딱지가 나잖아요? ㅋ
7.4% 입니다.

ㅋ 성공했습니다.

//

09:18:02

'기하평균의 의미'

아직 남았습니다. ㅠㅠ

//

09:24:10
감 잡았습니다. 도형을 담아서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기하평균이 왜 나온 것인지 이것은 여전히 궁금합니다. ㅎ

선생님 제가 푼 것 틀렸습니다.
틀린 것 맞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해 보겠습니다.

//

09:34:19

제가 혼동이 왔습니다. 답은 바르게 나왔습니다.
7.4% 바릅니다.

산술평균으로 계산하면 8.3%
기하평균으로 계산하면 7.4%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나 건진 것은 오래 갑니다.
세제곱근이 아닌 제곱근을 구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더해서 3으로 나눠버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수고했습니다.
산술평균은 우리가 아는 그냥 평균값 숫자의 평균값이고
기하평균은 도형적으로 접근하는 것이었다.
음. 직사각형을 넓이가 똑같은 정사각형으로 만든 것 같은 것?
일단 차이점은 이런 것 같다. 지금 생각.

이것이 왜 여기에 달렸지? 응? 이건 또 무슨 현상이지?
위치는 딱 좋네. ㅋ
선생님 답은 바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주신 '기하평균의 의미' 이것은 여전히 모릅니다.
우선 먹고 사는 것 신경 좀 쓰고 다시 붙겠습니다!
수학이란 학문이 이렇게 귀하고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 알았다면 저 절대 수포자 안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느끼게 된 것 모두 선생님의 은혜입니다.
배우고 깨닫고 내 마음과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느끼겠습니다.
이렇게 꼭 하려합니다. 너무나 많이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르신 지적입니다. 수학 속에 너무 많은 것이 담겨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하게 계산만 빨리가 아니었습니다.
아내의 설명입니다.

이거 쉬운 것 아니니 계산기 들고 풀어야 해요.
지금 달아 놓은 답은 틀린 거예요!
이 문제는 기하평균으로 풀어야 해요.

경제 성장률, 물가 인상분, 경제 지표 같은 것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것이 기하평균이에요.

나는 조만한 회사만 다녀서 국가 정책은 모른다. ㅎㅎ
(제가 이렇게 항의를 ㅋ)

3승근루트로 풀어야 해요. < 아내

3승근 루트가 뭔지도 모르는데요. ㅡㅡ.
네 선생님.
언젠가 부터 어쩌면 하늘이 내게 보내준 복 덩어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수학 전공이니 제가 배움에 있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3개라서 이렇게 푸는 거니?

네.

그러면 4개면 4승근이니?

그렇죠.

공식 보니 어렵지는 않네. ㅎ

공식이 확보되니 그냥 풀 수 있겠습니다. ㅎㅎ
저 스스로 찾고 싶었는데요. 이미 보여주니 그냥 봤습니다. ㅋ

³√1.2*1.15*0.9 =

공학계산기 필요하네요?
지금 어딨는지 모르는데요. 흑.

http://www.allcalc.tk/14002

인터넷에 있는 공학용 계산기를 쓰려고 했는데요. ㅎ
계산방법을 모릅니다. ㅡㅡ.

그래서 검색하여 위에 링크를 얻었습니다!

우선 1번 방법

【³√】 : 세제곱근 버튼, 자주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때,

세제곱 키【x³】가 따로 있다면,
역시 '키 조합 방식'으로
세제곱근이 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제곱 키가 따로 없으면,
세제곱근 키 조합도 따로 없습니다.
n제곱근 키를 이용합니다.

안 먹히면 이 방법도 가능. 2번 방법

【ⁿ√】 : n제곱근 버튼,
역시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계산기에 따라 【x√】 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n제곱 버튼(【^】 또는 【x□】 또는
【yx】)의 '키 조합 방식'으로 입력됩니다.


// 07:47:44
어? x√ 이거 있는데? 이 방법을 안 썼네?
아니 왜 내용을 건성으로 읽지? ㅡㅡ.
잘 하면 되겠음.

√x 였음. 이그.

////////////////////////

07:03:29

선생님.

1.242^1/3=0.414

바른지 모르겠는데요.
느낌에는 맞는 것 같습니다.

바르다면 저 성공했습니다. ㅎㅎㅎ 야호!



https://www.numerics.info
다른 공학용 계산기는 사용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검색하니 이놈이 나왔고요.
화면이 낫설지 않아 쉽게 했습니다.

틀렸다면 말씀 다시 주십시오.
될 때까지 합니다. ^^

감사합니다!!!

//

07:10:10
응?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계산이 틀렸나? ㅋ
왜 이러지? 0.03 어쩌고 저쩌고 정도 나올 것 같은데?
에잇 모르겠음. 선생님 말씀 주실 때 까지는 일단 대기!


뭔가 이상한데? 방법을 모르네? ㅡㅡ.
내가 찾고 싶은데 이제는 그만 검색하고 싶은데.
누구에게 물어보는 것도 지금은 안 하고 싶은데. ㅋ

답이 틀리다. 잉.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아님.

일단 아가들 학교 보내고 다시 붙겠음.
날아다닌다 강쥐들.

07:50:42
계산기 사용방법을 계속 보고는 있으나 아직도 모름. ㅡㅡ.
에휴. 거의 온 것 같은데? 모르네?
이러면 의미 없는데? 뭘 와? 답 모르면 꽝이지!
뭐지? 어떻게 계산하는 것이지?

헐 계산기 사용방법을 30분 동안 쳐다보고 있음에도
방법을 모름. ㅋ 이런.
아무튼 막내 유치원 모셔다드리고 와서 마구 눌러 보겠음.
이 방법밖에는 나는 모른다. 하다 보면 나온다. < 이것은 확신 100%

어? 무식한 놈이 확신이 있어서 겁이 없네?
그러니 이런 것도 풀지? ??

수포자들에게 어떻게 확신을 주지?
이것도 나는 알아야 하는데?
확신. 된다는 확신. 하다가 알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처음에 이런 생각을 갖게 하니?
뭐 좋은 방법 없을까? 그래야 배울텐데 말이다.

1.074914361304784 < 08:02:28

//

2019.03.15. 09:55:12

이 무식한 놈은 될 때 까지 하네?
그러니 제가 확신을 하는 것이고?
아, 이것을 어떻게 심어주지?
되는 것 100% 인데 어떻게. 어떻게 수포자들에게 알려주지?
되는데 무조건 되는데 말이다.
나만 알면 뭐하니? 그러니까 말이다. ㅡㅡ.

될 때 까지 한다. 그래서 확신한다. 된다는 것을. 어처구니 없네. ㅜㅜ

역시 무식한 놈이었어. 흑. 미치.
수학과 프로그램은 떼어 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친구들이다.
프로그램 언어 외우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더 배울 수 없던 이유가 수학을 몰라서!
아주 오래전에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개고생을 한다.
쉽게 될 줄 알았는데 계산이 안 나온다.
내가 계산한 방법은 지금 보니 산술평균값으로 답을 낸 것이다.
모르고 만들었으나 지금 보니 딱 산술평균이다.
의뢰자는 기하평균 값을 얻고 싶었던 것. ㅡㅡ.
모르고 만들었으니 답이 나올 리 없었던 것.
10년은 된 것 같다. 인제야 왜 틀렸는지 알았네? 흐흐.
수학을 몰라서 못 만들었음.
제공해 준 공식만 따랐어도 되는 것을 공식 자체를 안 본다.
아예 모르니 보고 싶지 않았던 것. ㅡㅡ.
수학을 몰라 이런 것은 못 만듭니다. 했으나
계속 만들어 달라고 한 인간이 그때는 미웠다. ㅋ

이제는 만들 수 있는데 안 하고 싶다.
왜 이렇게 생겨 먹었지?

//

그때 내가 배우려고만 했다면
수학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배우려고만 했다면
그 프로그램 그때 만들 수 있었다.

필요한 값 계산하는 수준까지. 글쎄,
직접 배워보니 하루면 충분했다.
그런데 아예 쳐다도 안 본다.
모르니까 나는 모르니까.
모른다는 생각에 쳐다도 안 본다.

그때 지금처럼 배우려고만 했다면 그때 만들었다.
자신이 없으니 안 하려고만 한다. 모르니까.
불쌍한 인간들. 우리도 수학 문제 풀 수 있는데
이제 나 아는데 그렇다는 것. 나도 푸는데.
나는 이제 알았으니 배우면 된다.
그런데 나와 같은 이 인간들 도울 방법 없을까?
할 수 있는 것들이 안 하고 사는 것도 자원낭비. ㅋ

어?

프로그램 만들어 팔자고 계속 떠드는 나
그게 그렇게 되니? 생각하는 인간들.

어?

몰라서 생기는 일이네?

아이고 내가 아는데 100% 되는 것이 프로그램 장사인데?
이들은 수학 문제만 풀 줄 알지 장사를 모르네? 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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