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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멸망 - 자아성찰이 없다면 무의식의 숙주로 살아갈뿐. > 소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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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멸망 - 자아성찰이 없다면 무의식의 숙주로 살아갈뿐. 정보

인류 멸망 - 자아성찰이 없다면 무의식의 숙주로 살아갈뿐.

본문

동전의 양면이랄까

양면의 동거랄까

 

심리학에서는 무의식이라 부르고

불교에서는 업, 업식이라고 부른다.

 

인류는 이 무의식으로 

현대의 문명을 창조해왔다.

 

이 무의식은 창조의 기반이지만

동시에 파멸의 원인이다.

 

인류의 멸망은

이 업식에 완전히 잠식당하면서

시작될것이다.

 

아마 2050년 쯤.

 

이미 지금도 업식에 잠식 당해있다.

자신이 자유롭다 생각하지?

 

그렇지 않다.

그 누구도 자유롭게 살고 있지 않다.

이미 세뇌, 프로그램되어 흘러갈 뿐이다.
자신이 주인인지 모른체 이용당하고..

(무의식에 함수 로직이 심어지고 누군가 호출한다.
자아성찰이 없으니..
함수와 호출을 사용하는 주체로서의 "나"를 몰라..

함수와 로직등 이용되어지는 코딩이 "나"라는 착각 -
즉 주체와 소스를 구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심어진 자신내면의 코딩만 바라보며

자기가 뭘하는지도 모르면서 살고
또한 그렇게 누군가에게 이용되어지고 있다.)

 

이 무의식을 완전히 놓을 수 있는 자는

단 한명도 없다.

근접한 자 몇 있지만 그들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으로 이 지구촌에 깨어있다는것은..

순수의식이 아니다. 

순수의식으로만 존재할 수 있는자가 없다.

 

과거의 단 두명만 그랬다.

석가모니, 노자 선생님 뿐이다. 

 

"당신은 그것의 숙주가 아니라고 말 할 수 없다."

(스스로 각자의 내면을 들여다봐야 하며 "자아성찰" 해야하는 이유이다.)

 

원본으로서의 분별.

깨어있음에서의 분별.

 

무의식에는 분별이 없다. 

그래서 단편이다.

일시적 상징이며 날라다니는 조각들이다.

(이를 쓰는자 누구인가)

 

그 분별없음이

이제 점점 더 일상화가 되어가는구나.

그나마 현실이라는것도

꿈속이 되어버리는구나.

 

바꿀 수 없는 이것이

인간 세상의 앞날이다.

 

(바꿀 수 있겠는가?

무의식의 숙주로 살아가는 이게 정신병이 아니고 뭔가.

다음세대, 자식들에게 물려줄 진정한 유산이 있기는 한가?

유산이 뭔질 모르니 발음만 비슷한 우산을 내밀고 있지 않은가.

당신 자식은 뜬금없이 달라질것 같은가?

밥먹고 살만큼 되면 자아성찰좀 해야되지 않겠는가?

이시대의 젊은이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허나 이 이야기는 젊은이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자아성찰하라. 그래서 행복하라.)

ps. 젊은이들이여.. 악착같이 살아있어야 그래야 하늘도 보고 도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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