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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퇴근해서 서버 작업중인데 울마님께서 떡먹으라고 주시네요...ㅎㅎ

 

안그래도 당떨어져서 달달한게 먹고 싶었는데 말입니다....ㅎㅎ

 

또 부엌에서 맛나는 냄새가 풀풀 나네요. 아마도 누룽지를 만드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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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모찌떡 먹고 싶습니다. ㅎ
제가 어렸을 때 겨울이면 찹쌀떡 파는 분이 계셨습니다.
찹쌀떡! 찹쌀떡! 하시면서. ^^ 선배님 아실 것 같으시고요.
무슨 나뭇잎으로 아래위를 덮었던 것 같은데요.
무슨 나뭇잎인지 이름을 잊어버렸습니다. ㅡㅡ

누룽지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 안 하고 놓았더니 물이 들어갔습니다.
제가 그냥 버렸습니다. ㅠㅠ 먹고 싶었는데요.
대화 안 하고도 착착 처리될 수 있게 이제는 다음 단계 가 보려고요. ^^
찹쌀떡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찾았습니다. 망개잎!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ouchmon&logNo=22035100907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사진 속 분위기는 맞는데요.
이름이 이 이름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실을 말씀해 주세요. ㅎㅎ
오늘은 일찍 알바를 뛰고 왔습니다. 결과는 흡족이고요.
나갔는데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왜 내가 안 끓여서 먹었을까?
감사합니다. 선배님. ^^
으왓,, 쫀독쫀독해보이네요 ㅎㅎㅎㅎㅎ
내용물도 엄청 많이 들었는지 겉으로 비치네요~ 팥앙금인가요? ㅎ
와~ 맛있겠당 ㅠ
중학교 시절에 찹쌀떡 파는 단기 알바가 유행을 해가지고 잠깐 판 적이 있는데..
(용돈 좀 벌어보겠다고)
학교서 친구들한테 팔다가 걸려가지고 일주일 정학 먹었던 기억이-_ -;;; ㅋㅋ
그러니까요 ㅎㅎ 엄청 얻어맞았지만 그것도 추억.... ㅋㅋ
지금 세상에 그렇게 맞았다가는 선생님 고소당할 듯- ㅅ-;;
헛 ㅋㅋㅋㅋ
저도 중딩때 알바했었는데요. 정말 유행이였죠.
무슨 지하실 같은데 가보니, 책상 하나 있고
서류에 이름이랑 쓰는데, 죄다 같은반 애들 이름이ㅋㅋ

그때 친구 2명과 함께 3시간 동안 시장 같은데 돌면서
팔았는데, 6만원 정도 벌어서 반은 사장주고, 나머지는 나눴는데
2만원이 그땐 큰돈이라 이 돈갖고 뭘할까 하고 행복한 고민을 했었던거 같네요 ㅋㅋ
누룽지 밥 얻어먹었습니다.
어제 끓여 놓았더라고요? 저는 몰랐고요. ㅡㅡ



조금 전에 차려 주어서 잘 얻어먹었습니다!
모두 선배님의 가르침 은공입니다.
정말 효과가 좋습니다. ^^
찹쌀떡 맛나보이네요.
제가 팥을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
저같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안가는
팥죽 맛집도 다니고 그럽니다 ㅋㅋ
진짜 먹고나면,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20대 때부터 즐겨 먹었네요ㅎㅎ 어째뜬 팥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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